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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퇴소, “3주간 건강히 훈련..기다려줘서 감사” 남다른 팬사랑

박동제 기자 l 기사입력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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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호중 퇴소 <사진출처=김호중 공식 팬카페>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가수 김호중이 3주에 걸친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훈련소에서 퇴소했다. 

 

김호중은 22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많이 기다리셨죠. 사랑하는 식구님들께”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고 있다.

 

김호중은 “3주간 건강히 훈련 잘 받고 집으로 가고 있다”며 “하고 싶은 말도 너무 많다. 기다려줘서 감사드린다. 집 가서 쉬고 또 글 남기겠다. 사랑한다. 감사하다”고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특히 김호중은 글과 함께 훈련소 퇴소 후 근황 사진도 공개했다. 사진 속 김호중은 차 안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김호중은 한층 날렵해진 외모를 자랑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호중은 지난해 9월부터 서울 서초구의 한 복지기관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이다. 지난 1일 충청남도 논산 훈련소에 입소해 3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김호중은 해당 기관에서 복무를 이어간다. 

 

지난해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최종 4위를 차지하며 큰 사랑을 받은 김호중의 소집해제일은 내년 6월 9일이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Singer Kim Ho-joong was discharged from the training camp after completing three weeks of basic military training.

 

On the 22nd, Hojoong Kim said, “You've been waiting a lot. It is attracting attention by posting an article under the title of “To Dear Families”.

 

Hojoong Kim said, “I have been well trained for three weeks and are going home.” “I have so many things I want to say. Thanks for waiting. I will go home and take a rest and write again. love. Thank you,” he said to the fans.

 

In particular, Kim Ho-joong released a picture of his recent situation after leaving his training camp along with his writings. In the photo, Hojoong Kim is smiling brightly in the car. Kim Ho-jung caught the attention of netizens by showing off his sharpened appearance.

 

Meanwhile, Kim Ho-jung has been working as a social worker at a welfare institution in Seocho-gu, Seoul since last September. Kim Ho-jung, who entered the training center in Nonsan, Chungcheongnam-do on the 1st, and completed three weeks of basic military training, continues his service at the institution.

 

On June 9, next year, Ho-joong Kim, who received great love for finishing fourth place in TV Chosun's “Mr.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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