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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들 '충청권 당심 공략'나서

김정환 기자 l 기사입력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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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후보     © 김정환 기자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도전한 후보자들이 대전에서 대전과 세종.충남지역 당원들을 상대로 당심 공략에 나섰다.

 

22일 오전 대전 서구 오페라웨딩홀에서 개최한 합동 선거유세에서 후보자들은 당원들을 향해 당찬 포부와 정책을 발표했다.

 

먼저 기호 1번 홍영표 후보는 대전을 국가균형발전의 심장이라고 말하면서, 대전.세종.충남은 각별한 곳이라고 운을 뗐다.

 

▲ 홍영표 후보     © 김정환 기자


홍 후보는 세종시의 탄생과 관련된 일화를 소게하면서 2004년 10월 20일 헌재의 행정수도법 위헌 결정으로 망연자실한 기억이 있다고 상기하고, 행정수도 탄생을 위해 포기하지 않고 세종시가 탄생 할 수 있도록 노력했기에 세종시가 탄생했다고 설명했다.

 

홍 후보는 이어진 정견 발표에서 “개혁은 민주당의 정체성이고 민생은 민주당의 존재 이유다” 라고 말하고 “책임있게 변화하고, 유능하게 혁신할 것, 국민과 함께하는 개혁할 것”을 약속했다.


이어 “사회적 약자에 더 가혹한 코로나로 양극화가 깊어진다. 코로나 조기 종식이 민생이다. 양극화 구조 혁파가 최고의 개혁이다”라고 목청을 높였다.

 

그러면서 주요 공약으로 “방역과 백신수급에 차질없도록 노력할것 양극화 해소를 위한 예산을 1호 당정협의 안건으로 올릴 것. 부동산 정책의 원칙을 지킬 것. 청년과 실수요자의 패닉바이를 불러온 청약제도와 대출규제를 손 볼것. 정당 책임정치를 부여할 것”이라면서  당과 긴밀한 협의를 통해 해낼것이라고 밝혔다.

 

홍 후보는 “공직후보자 시스템을 투명하고 공정하게 만들 것”이라고 말하고 “유능한 정당으로 만들어 민주당 정부의 시대를 열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정당 책임정치를 대선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대선후보 중심으로 당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어려워도 가야하고, 민주당 정부 우리가 해낼 수 있다”고 강조한 홍 후보는 “변화와 혁신 누가 할 수 있는가 대선승리 누가 하는가 민생이냐 개혁이냐 친문이냐 반문이냐는 패배 프레임이다. 보수야당과 언론이 만든 반성문으로는 이길 수 없다”고 말했다.

 

홍 후보는 “당원들과 함께 미워하지 않고 토론하고 대통령과 가감없이 소통하는 것 내가 할 수 있다”고 자신감을 내보이며 “저는 대우자동차 용접공이었다. 파국없이 임금협상을 이끌었다. 2005년 공공기관 이전을 이끈 총리실 공무원이다. 대한민국 최초의 노정협약을 이끌어냈다. 2018년 129석 소수여당 원내대표다. 4개 정당을 상대로 불가능하다고 했던 패스트트랙을 성사시켰다”며 자신의 성과를 말하기도 했다.

 

이어서 “광역과 기초 대도시 소도시가 첨예하게 맞선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안을 32년만에 통과시켰다”고 주장하고 “세종시를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 만들 것”이라고 강조하고 “충청 메가시티도 지원하겠다”며 충청권 당심 공략에 나섰다.

 

▲ 우원식 후보     © 김정환 기자


두 번째 연설자로 나선 우원식 후보는 총선과 보선을 치르는 1년 사이 가장 큰 문제는 역시 민생이었다고 강조하고 “이번 당대표 선거를 민생으로 돌파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고 민생을 거듭 강조하고 “양극화, LH, 코로나 모두 민생이다”며 민생에 주안점을 두고 연설을 이어갔다.

 

우 후보는 “검찰개혁 소리는 요란하나 더뎌졌다. 그래서 국민들이 174석을 줘도 개혁을 못하고 절박한 삶을 챙기지 못하는 민주당에게 호통쳤다”며 보선 민심을 우회 평가하고 “민심은 바뀌는것이지 가르치는게 아니다. 민생으로 정면돌파하자는 이유다”라며 이번 선거를 민생 위주로 치를 것임을 강조했다.

 

보선 참패와 관련해서도 우 후보는 “단결과 혁신 모두가 원하고 주장한다. 선거패배를 주장하며 여러 의견이 있고 네탓 내탓 끝이 없다. 바꾸자고 하면 바뀌지 않는다. 문제는 어떻게 할 것이냐다. 무의미한 논쟁을 끝내고 현장속에서 국민과 눈높이를 맞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내삶에 민주당이 필요하다는 믿음을 어떻게 만들것인지 고민해야 한다”고 말하고 “민생은 현장이 답이다. 당대표가 되면 가장 먼저 코로나백신수급을 챙기고 국민을 챙길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자영업 노동자의 힘이되는 무기가 되겠다. 전 국민 재난지원금을 강화할 것”이라며 “불공정과 불평등 끝내야 한다”고 말하면서 “기득권싸움에서 물러나지 않을 것” 임을 밝혔다.

 

우 후보는 이어 “정책은 국민의 눈에 맞춰야 한다. 부동산 처방 중단해야 한다. 당에서 부동산 종합대책기구 만들 것, 대출 세금 모두 전면적으로 신중하게 보완할 것”이라며 부동산 관련 보완 필요성을 강조했다.

 

충청메가시티전략 국가균형발전특위원장인 우 후보는 충청메가시티 구상과 관련해서 “제대로 해보겠다. 대덕특구 재창조와 중기부 이전 빈자리 채우겠다. 국회세종의사당 설계 착수하고 광역철도망 형성하겠다. KTX서산 연결등 충청발전에 확실히 도움이 되겠다”며 당심을 공략했다.


충청권 당심을 의식한 듯 우 후보는 “명예 충청인으로서 밥값하겠다. 권력 모두 몰아줬는데 지역에서 한게 뭐냐는 말이 나오지 않게 강력하게 추진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민생대표가 나오고 달라지고 있다는 신호를 보내야 한다”고 말하는 우 후보는 “174석의 실력으로 필요한 개혁을 이뤄 나갈 때 닫힌 민심을 열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현장에서 성과를 냈고 현장과 소통이 잘 되는 당대표가 되겠다”는 말로 연설을 마쳤다.

 

▲ 송영길 후보     © 김정환 기자


마지막 연설자로 나선 송영길 후보는 자신을 대통령을 지키고 정권 재창출을 할 인물이라고 소게하고 “지난 선거 민심의 회초리를 받았다. 이 상황에서 하던대로 하면 안된다. 저부터 반성할것이다. 정권 교체를 요구하는 여론이 과반을 넘어간다. 야당이 정권을 잡으면 모든게 후퇴할 것”이라고 민주당에 대한 민심을 평가했다.

 

이어 야당이 정권을 잡으면“행정수도 균형발전의 꿈 모두 후퇴할 것이고, 지난 2018년 지역 민주정부의 교두보가 무너질 것이다. 이제 대선까지 320일 남았다. 변화할것인가 반성하고 갈 것인가? 유능한 개혁 소리만 요란하게 할 것인가?”라며 이번 당 대표 선거가 정권 재창출의 시작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송 후보는 이어 “(후보 가운데)지방정부 운영경험이 유일하게 있다. 인천시장으로서 부도위기 인천을 야당의 적반하장 속에서 일으켰다. 전임 시장의 빚을 갚아가며 인천을 이끌어나갔다”고 자평하고 “실력으로 민주당을 바꾸겠다. 관료를 바꾸겠다. 처절한 반성과 혁신만히 민주당을 살린다”고 목청을 높이면서 “국민의 불안을 해소해야 한다.”고 말했다.

 

외교분야 20년 실력을 쌓았다고 밝힌 송 후보는 “북방경제협력위원장으로 외교 네트워크를 만들어, 정부의 백신확보르 뒷받침 할 것이고 러시아 백신도 검토하겠다”며 러시아 백신 도입에 일정 역할을 할 뜻을 나타냈다.

 

송 후보는 이어 “누구나 집 프로젝트로 청년과 신혼부부의 집 해결하고, 반도체 산업의 활로를 뚫고, 대통령의 탄소중립선언과 에너지 정책을 뒷 받침 할 것”이라고 밝혔다.

 

충청권 혁신도시 지정과 관련해서도 “2차 공공기관 준비위원회를 출범 할 것”이라며 “수도권 112곳 공공기관을 국민의 의견을 듣고 이전시킬 것”이라며 공공기관 이전계획을 분명히 밝혔다.

 

송 후보는 “내포신도시가 제대로 된 신도시가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하고 “충청메가시티 뒷받침 할 것. 대전세종 광역철도 구축 뒷받침 할 것”등을 약속했다.

 

계파에서 자유롭다고 강조한 송 후보는 “(당 대표가 되면)모두 공정하게 이끌어 나가겠다. 4기 민주정부 수립에 선봉장이 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김대중 대통령이 영입 1호로 국회의원 만들어주고 한 길로 당을 위해 일했다고 강조한 송 후보는 “이 당을 살릴 기회를 주시기 바란다. 많이 반성했다. 더이상 민주당이 운동권 꼰대정당으로 전락하면 안된다. 청년의 희망을 살려야한다. 송영길이면 기회가 평등하고 과정이 공정하고 결과가 정의로운 민주당으로 돌아가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당심을 공략했다.

 

▲ 최고위원 후보인 황명선 논산시장     © 김정환 기자


한편 최고위원 후보인 황명선 논산시장을 비롯해 강병원 의원, 김용민 의원, 전혜숙 의원, 서삼석 의원, 백혜련 의원, 김영배 의원 등도 정견발표를 통해 지지를 호소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Together with the Democratic Party's party leaders,]


In addition, candidates who challenged the Democratic Party's party presidential election began to attack the party's heart in Daejeon, against the members of Daejeon, Sejong, and Chungnam.

On the morning of the 22nd, at a joint campaign held at the Opera Wedding Hall in Seo-gu, Daejeon, the candidates announced their ambitions and policies toward the party members.

First, candidate Hong Yeong-pyo, No. 1 symbol, said that Daejeon is the heart of balanced national development, and he said that Daejeon, Sejong, and Chungnam are special places.

Candidate Hong told an anecdote related to the birth of Sejong City, recalling that he had devastating memories of the Constitutional Constitution's decision to unconstitutional the Administrative Capital Act on October 20, 2004, and made efforts to create Sejong City without giving up for the birth of the administrative capital. He explained that Sejong City was born.

Candidate Hong said, "Reform is the identity of the Democratic Party and public welfare is the reason for the Democratic Party's existence," and promised to "change responsibly, innovate competently, and reform together with the people."
“The polarization deepens with corona, which is more severe for the socially weak. The early end of the coronavirus is a public welfare. The polarization structure revolution is the best reform.”

At the same time, as a major pledge, “We will strive to ensure that there is no disruption in the supply and demand of vaccines and quarantine. We will raise the budget for resolving polarization to the agenda of the 1st Party Political Agreement. Adhere to the principles of real estate policy. We will try to fix the subscription system and loan restrictions that have caused panic by young people and end users. "We will give the party a politics of responsibility," he said, adding that it will do so through close consultation with the party.

Candidate Hong said, "We will make the system of candidates for public office transparent and fair," and emphasized that "We will open the era of the Democratic Party government by making it a competent political party."

He then emphasized that “the political responsibility for the political party should begin with the presidential election,” and said, “We will lead the party around the presidential candidate.”

Candidate Hong emphasized, “Even though it is difficult, we must go, and the Democratic government can do it,” said Hong, who said, “Who can do change and innovation? Who can win the presidential election? "You can't win with reflections made by the conservative opposition and the media."

Candidate Hong expressed confidence, saying, “I can do discussions with the party members without hating and communicate with the president without addition or subtraction.” “I was a welder of Daewoo Motors. He led wage negotiations without catastrophe. He is a public official in the Prime Minister's Office who led the relocation of public institutions in 2005. He led the country's first route agreement. He is the representative of the ruling party with a small number of 129 seats in 2018. He also said of his achievements, saying, “We have achieved a fast track that was said to be impossible against the four parties.”

Subsequently, he argued that “the entire revised bill of the Local Autonomy Act, which was sharply confronted by metropolitan and basic metropolitan cities, passed in 32 years”, emphasized that “Sejong City will be made into an administrative capital of definite name” and “I will support Chungcheong Mega City as well.” I started to attack my heart.

Candidate Won-sik Woo, who spoke as the second speaker, emphasized that the biggest problem between the general election and the first year of the election was also public welfare, and repeatedly emphasized the public welfare, saying, "We are saying that we should break through this election for the party representative with public welfare." All of them are public welfare,” he continued, focusing on public welfare.

Candidate Woo said, “The sound of the prosecution reform was loud but slow. So, even if the people gave them 174 seats, they cried out to the Democrats who could not reform and take care of their desperate lives,” he said. “People's sentiment is changing, not teaching. This is the reason to break through with the people's livelihood,” he stressed that this election will be held mainly for people's livelihood.

Regarding the tragic defeat of the election, Candidate Woo said, “Both unity and innovation want and argue. There are many opinions claiming election defeat, and there is no end to your blame. If you ask to change, it won't change. The question is how to do it. He emphasized that we must end the meaningless debate and meet the public eye level in the field.”

He said, "I have to think about how to make the belief that I need the Democratic Party in my life." If you become the party representative, you will be the first to take care of the corona vaccine supply and demand and take care of the people.”

He continued, “It will be a weapon that is the power of self-employed workers. He said, “We will strengthen the national disaster subsidies,” and “we must end injustice and inequality,” and “we will not withdraw from the vested interest fight.”

Candidate Woo continued, “The policy should be in the eyes of the people. Real estate prescriptions should be stopped. He stressed the need for real estate-related supplementation, saying, “The party will create a comprehensive real estate countermeasure mechanism and the loan tax will be thoroughly supplemented.”

Candidate Woo, Chairman of the Chungcheong Mega City Strategy Special Committee for Balanced National Development, said, “I will do it properly. I will re-create the Daedeok Special Zone and fill in the empty spaces before the mid-term. The design of the Sejong House of the National Assembly will be initiated and the metropolitan railway network will be formed. It will certainly help the development of Chungcheong, such as the connection of KTX Seosan.”
As if conscious of the feelings of the Chungcheong region, Candidate Woo said, “I will pay for the meal as an honorary Chungcheongman. I drove all of the power, but I will push forward strongly so that there is no word about what I did in the region.”

Candidate Woo, who said, “We need to send a signal that a representative of the public is coming out and is changing,” stressed that “when we achieve the necessary reforms with the ability of 174 seats, we can open a closed public sentiment.”

At the same time, he ended his speech with the words, "I made an achievement in the field and I will become a representative of the party that communicates well with the field."

Candidate Young-gil Song, who spoke as the last speaker, suggested that he would protect the president and re-create the government and said, “I received the rumors of the public sentiment of the last election. Don't do what you're doing in this situation. I will reflect on it from me. Public opinion demanding a regime change is over half. If the opposition party takes power, everything will retreat.”

In the meantime, if the opposition party takes power, “all the dreams of balanced development of the administrative capital will retreat, and the bridgehead of the local democratic government will collapse in 2018. There are 320 days left until the presidential election. Will it change or will it go after reflection? Will only the voice of competent reform be made louder?” he stressed that this election of the party's representative will be the beginning of the re-creation of the regime.

Candidate Song continued, “I have the only experience in operating local governments (among the candidates). As the mayor of Incheon, the bankruptcy crisis of Incheon was raised amidst the opposition party's red battlefield. “I led Incheon by paying off the debt of the former mayor,” he said. “I will change the Democratic Party with my skills. I will change the bureaucracy. He said, “We must relieve the public's anxiety,” he said, raising his voice, saying, “We will save the Democratic Party through desperate reflection and innovation.”

Candidate Song, who revealed that he has accumulated 20 years of proficiency in the field of diplomacy, expressed his intention to play a role in introducing Russian vaccines, saying, "We will establish a diplomatic network as the chairman of the Northern Economic Cooperation Committee to support the government's vaccine security and review Russian vaccines."

Candidate Song said, "Everyone will solve the home of young people and newlyweds with a home project, break through the path of the semiconductor industry, and support the President's declaration of carbon neutrality and energy policy."

Regarding the designation of an innovative city in the Chungcheong area, he said, “We will launch a second public institution preparatory committee,” and “We will transfer 112 public institutions in the metropolitan area after hearing the opinions of the public.”

Candidate Song said, “We will make Naepo new city a proper new city,” and “We will support Chungcheong Mega City. We promised to support the construction of the Daejeon Sejong metropolitan railway.”

Candidate Song, who stressed that he was free from the faction, said, “I will lead everyone fairly (if I become the party representative). “I will be the vanguard in establishing the 4th democratic government.”

Candidate Song, who emphasized that President Kim Dae-jung made a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 as the number one recruitment and worked for the party one way, said, “Please give me a chance to save this party. I reflected a lot. The Democratic Party should no longer be reduced to the activist party. You must save the hope of the youth. If it is the pick-up route, it will be a milestone in returning to the Democratic Party where opportunities are equal, the process is fair, and the results are just.”

On the other hand, including Mayor Hwang Myung-seon, Mayor of Nonsan, who is the highest committee member, Clinicians Kang Hospital, Clinic Yongmin Kim, Hye-sook Jeon, Clinic Samseok Seo, Hye-ryeon Paik, and Young-bae Kim also appealed for support through political opinions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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