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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분석상담가 윤정 작가 '자아는 바이러스다' 신간 출간

박정대 기자 l 기사입력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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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정     ©브레이크뉴스

정신분석 상담가 윤정 작가가 '자아는 바이러스다' 신간 출간(출판사=북보자기) 했다. 저자는 코로나 바이러스 이후로 바이러스를 해체...코로나 바이러스 출현 이후, 꼭 읽어야 하는 생명의 이야기를 써냈다.

 

윤정 작가는 “위대한 사유를 가지고 나타난 문명의 인간이 써내려간 인본주의를 비판하고 새로운 자아를 재 해석하고 새로운 사유를 체계를 지닌 의미를 발명해낸다. 코로나 바이러스이후 문명의 상황은 자아바이러스와 생명 바이러스의 충돌을 선언하면서 새로운 생명의 약속을 위한 고민을 풀어내고 있다”고 강조했다.

 

윤정 작가는 ‘자아’는 무의식과 의식 충돌 속에서 감정을 복사하여, 상징의 말로 대사하면서 세포 속에 기록되어 유전정보를 남기는 가장 영향력을 주는 비물질적인 주된 원인임을 끊임없이 주장하면서 전개하고 있다.  생명 바이러스는 숙주의 유전자를 복사하여 새로운 생태계의 질서를 수용할 수 있는, 새로운 물질을 생성하여 면역체계를 지닌 숙주의 정보로 대사하길 원하는 생명의 메신저임을 박테리아의 생명권의 역사를 더듬어 내면서 서술하고 있다. 결국 ‘인간의 자아’는 바이러스의 속성을 지닌 ‘바이러스’였음을 다양한 학문을 적용시키며 신경정신분석학문으로 승화시키는 새로운 사유체계 선보이게 된다. 

 

“자아는 바이러스다”는 저서의 구성을 보면, 제1부에서는 위대한 사유를 가지고 나타난 문명의 인간이 지닌 자아를 들여다보고 새로운 삶의 사유를 위한 저자의 고민을 펼친다. 자아는 무의식과 의식의 충돌 속에서 감정을 복사하여 비물질적인 상징의 말로 표현하는 것을 정신적인 대사의 영역으로 해석하면서 세포 속에 숙주의 유전정보임을 윤정 작가의 신경 정신 분석학적인 사유를 통해 밝히고 있다. 제2부에는 바이러스로 인하여 다양한 생명체가 출현하기까지 바이러스와 박테리아의 삶의 여정을 통해 생명질서 근원에 천착하며 글을 전개하고 있다. 

 

나아가 세포와 유전의 다양한 방식을 전개하면서 독자들에게 다가선다. 결국 바이러스는 숙주의 유전자를 복사하여 새로운 생태계의 질서를 수용할 수 있는, 새로운 물질을 만들어 숙주가 면역체계를 지닐 수 있도록 바라는 유전학을 바탕으로 설명되고 있다. 그 결과로 바이러스는 숙주를 통해 새로운 유전정보로 대사하길 바라는 물질로 해석하게 되는 구성력은 참으로 신성하고 매력적이다. 새로운 인본주의를 고민하고 있고 인간에 의한 생명을 포기하고 생명의 인간으로 변화하길 바라는 간절함이 묻어나고 있다. 

 

읽어가는 동안 숭고한 생명의 역사를 자신의 거울 바라보듯이 고민하게 한다. 특히 ‘질병의 자아’를 병의 증상으로 표현하지 않고, 자아의 표현이 몸으로 드러내는 해석은 정신 분석을 하는 상담가다운 예리함과 명석함이 드러나기도 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 윤정 작가의 저서 표지.     ©브레이크뉴스

 

Published a new book,'Ego is a virus', author Yoon Jeong, a psychoanalytic counselor

Dismantling the virus after the coronavirus... Writing a life story that must be read after the emergence of the coronavirus

-Reporter Park Jeong-dae

 

Writer Yoon Jeong, a psychoanalytic counselor, published a new book,'Ego is a virus' (publisher = Book Bojagi). The author dismantled the virus after the coronavirus...After the emergence of the coronavirus, the author wrote a life story that must be read.

Yoon Jung said, “Criticizing humanism written by humans of civilization that appeared with great thinking, reinterpreting a new self, and inventing a meaning with a system of new thinking. After the coronavirus, the situation of civilization has resolved the worries for the promise of a new life by declaring the conflict between the ego virus and the life virus.”

 

Jeong Yoon continues to argue that the'self' is the main cause of the most influential immateriality that copies emotions in the conflict of consciousness with the unconscious, metabolizes them with words of symbols, and leaves genetic information in the cells. The life virus is a messenger of life that wants to create new substances that can accept the order of a new ecosystem by copying the host's genes and metabolize them into the information of the host with the immune system. . Eventually, the “human self” was a “virus” with the property of a virus, and various disciplines were applied, and a new thought system was introduced that sublimated it into neuropsychiatric analysis.

 

Looking at the composition of the book “Ego is a virus”, Part 1 examines the ego of human beings of civilization that appeared with great thoughts, and unfolds the author's thoughts for new thoughts of life. The self is interpreted as a domain of mental metabolism by copying emotions in the collision between the unconscious and consciousness and expressing them in words of immaterial symbols, revealing through the neuropsychological analysis of Jeongja Yoon that the genetic information of the host in the cell. In Part 2, through the journey of life of viruses and bacteria until the appearance of various living organisms due to viruses, the text is unfolding in the roots of the order of life.

 

Furthermore, it approaches readers by developing various methods of cell and genetics. In the end, viruses are explained based on genetics, which hopes that the host can have an immune system by copying the host's genes to create a new material that can accommodate the order of a new ecosystem. As a result, the constitutive power of viruses to be interpreted as substances that they wish to metabolize into new genetic information through the host is truly sacred and attractive. We are contemplating a new humanism, and we are eager to give up life by humans and change into human beings of life.

 

While reading, let them ponder the noble history of life as if they were looking at one's own mirror. In particular, the interpretation of the ‘self of the disease’ as a symptom of the disease, and the expression of the ego through the body, reveals the sharpness and clarity of a counselor who does psycho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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