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이 기부, 저소득가정 지원 위해 기후환경변화 캠페인 출연료 전액 쾌척

박동제 기자 l 기사입력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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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소이 기부 <사진출처=YG엔터테인먼트>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박소이가 기후환경변화 캠페인 출연료 전액을 기부했다.


박소이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포커스미디어코리아가 진행하는 '다시 쓰기' 캠페인에 재능을 기부했다. 출연료 전액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기후변화로 고통받는 저소득가정 지원에 사용된다.


박소이는 "많은 장난감이 버려진다는 사실을 알고 정말 놀랐다. 앞으로 우리가 살아갈 지구가 아프지 않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참여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소이는 버려지는 플라스틱 장난감을 줄이고 저소득가정에 보탬이 되기 위해 앞장서는 '선행 천사'로 선한 영향력을 전파할 전망이다.


'다시 쓰기' 캠페인은 '장난감병원'을 주제로, 고장 난 완구를 고쳐 쓰는 등 장난감에게 새 생명을 찾아주고, 플라스틱으로 고통받는 지구를 위해 아이와 부모가 함께 실천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포커스미디어코리아 홈페이지에서 장난감 기부 접수하기, 장난감 다시 쓰기 다짐 댓글 달기 등에 참여하면 일정 금액이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되는 형태로 진행된다.


한편, 박소이는 영화 '크리스마스 선물'(가제) 등 다양한 작품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Actress Soi Park donated the full amount of the contributions to the climate environment change campaign.


Park So-i donated her talent to the'Rewrite' campaign hosted by the Green Umbrella Children's Foundation and Focus Media Korea. The entire contribution fee is used to support low-income families suffering from climate change through the Green Umbrella Children's Foundation.


Park So-i said, "I was really surprised to learn that a lot of toys were thrown away. We participated with the heart that we hope that the earth where we will live in the future will not be sick," she said.


Park So-i is expected to spread the good influence as a'leader angel' who takes the lead in reducing discarded plastic toys and contributing to low-income families.


The'Rewrite' campaign was designed with the theme of'Toy Hospital' to bring new life to toys by rewriting broken toys, and to provide opportunities for children and parents to practice together for the planet suffering from plastic.


If you participate in receiving a donation of toys on the homepage of Focus Media Korea and commenting on a pledge to rewrite toys, a certain amount will be donated to the Green Umbrella Children's Foundation.


On the other hand, Park Soi is planning to play an active part in various works such as the movie'Christmas Gift' (tentative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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