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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건대, 북대구세무서와 회계전문가양성 MOU 체결

이성현 기자 l 기사입력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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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건대학교(총장 남성희) 세무회계과는 북대구세무서와 회계전문가양성을 위한 현장체험 운영에 관한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달 30일 오후 3시 북대구세무서 서장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북대구세무서 백종찬 서장, 소득세과 김경식 과장과 세무회계과 학과장 성백춘 교수, 세무회계과 학생대표 등 1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양 기관은 현장 체험 운영에 필요한 협력분야를 논의하고 공동발전과 우의증진을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대구보건대, 북대구세무서와 엄무협약 (C) 대구보건대


이번 MOU체결로 세무회계과 재학생 12명은 5월 3일부터 31일까지 각종 세금신고와 상담업무에 투입돼 회계전문가로서 역량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세무회계과 학과장 성백춘 교수는“회계 · 세무 · 금융 분야의 전문직 취업을 위해 다양한 현장실습처를 개발하고 인성과 실력을 고루 겸비한 실무형 세무회계 전문가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At 3 pm on the 30th, 10 people, including the head of the Bukdaegu tax office, Paik Jong-chan, the head of the income tax department, Kim Gyeong-sik, the head of the tax accounting department, Professor Seong Baek-chun, and a student representative from the tax accounting department, attended the agreement. They decided to cooperate with each other for joint development and friendship promotion.

 

With the signing of this MOU, 12 students in the Department of Tax Accounting are expected to improve their competency as accounting experts by putting them into various tax filings and consulting services from May 3 to 31.

 

Professor Seong Baekchun, head of the Department of Tax Accounting, said, "We will do our best to develop various field training centers for professional employment in the fields of accounting, tax, and finance, and to cultivate practical tax accounting experts who have both character and skill."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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