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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장학문화재단, 대구적십자사에 코로나19극복 성금 전달

박은정 기자 l 기사입력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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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장학문화재단(이사장 이인중)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적십자 특별성금 3천 만 원을 전달했다.

 

왼쪽부터 이종원 화성산업(주)대표이사와 송준기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 회장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회장 송준기)는 지난 3일 화성장학문화재단으로부터 적십자 특별성금 3천 만 원을 기부 받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정에 대한 지원과 확진자 증가에 따른 자가격리자 구호물품 등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화성산업(주) 이종원 대표이사는“전국적으로 코로나19가 재 확산되고 있는 시점에 지역의 어려운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기부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지원을 이어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화성장학문화재단은 지난해 지역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하여 대구적십자사에 1억 원을 기부하였으며 취약계층 마스크 지원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The Hwasaeng Scholarship Foundation (Chairman Injoong Lee) delivered a special donation of 30 million won to the Red Cross to support the vulnerable in areas suffering from Corona 19.

 

On the 3rd, the Daegu Governor of the Korean Red Cross (Chairman Joon-ki Song) received a special donation of 30 million won from the Hwasaeng Studies Cultural Foundation to support families in crisis suffering from Corona 19 and to self-containment aid due to the increase in confirmed cases. It said that it will be used to overcome Corona 19, such as items.

 

Hwaseong Industrial Co., Ltd. CEO Jong-won Lee said, “At the time of the re-spreading of Corona 19 across the country, I made a donation to give some help to people in need in the region. In the future, we will continue to support as a company that coexists with the local community.”

 

Meanwhile, the Hwasaeng Scholarship Foundation donated 100 million won to the Daegu Red Cross to overcome Corona 19 in the region last year, and is continuing various social contribution activities for the local community, including support for masks for the vulnerable.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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