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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탄1동, 자원관리사 등 쓰레기 분리배출 현장교육 실시

김혜선기자 l 기사입력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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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영통구 매탄 1동, 자원관리사 현장교육 (C) 김혜선기자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김혜선기자] 수원시 영통구 매탄1동은 자원관리사, 희망근로지원사업 등 5월부터 동에서 일하게 된 신규인력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지난 3일 현장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교육은 신규 공공근로자들에게 동의 현장상황을 알림과 동시에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요령을 현장에서 직접 가르쳐주는 것을 목표로 했다.

 

현장교육이 끝난 후 이들은 깨끗한 거리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구매탄시장, 중부대로256번길 등 직접 쓰레기 취약지역을 다니며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에 대해 지도.단속하고 경각심을 일깨웠다.

 

이일희 매탄1동장은 “쓰레기 감량을 위해 현장에서 어려움이 있더라도 분발해주시길 바란다”며 “매탄1동이 올바른 자원순환을 위해 작은 힘이나마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kimhsn0409@naver.com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전문]입니다.[Below is an English article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Maetan 1-dong, Yeongtong-gu, Suwon-si announced that it conducted on-site training on the 3rd to efficiently utilize new personnel who have been working in the district since May, such as resource managers and hoped labor support projects.

 

This on-site training aims to inform new public workers of the situation on the site of consent and to teach them the correct way to separate and dispose of garbage directly on-site.

 

After the on-site training, they went directly to areas vulnerable to garbage, such as Buyan Market and Jungbu-daero 256beon-gil, in order to create a clean street environment.

 

Lee Il-hee, head of Maetan 1 Dong, said, "Even if there are difficulties in the field to reduce trash, I hope you will exert yourself."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경기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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