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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사랑택시 탑승자 부담액 1500원으로 인상

임창용 기자 l 기사입력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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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은군은 사랑택시 운행 및 이용주민 지원조례 시행규칙 일부개정으로 탑승자 부담액을 100원에서 1500원으로 인상했다. (C)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보은군은 사랑택시 운행 및 이용주민 지원조례 시행규칙 일부개정으로 탑승자 부담액을 100원에서 1500원으로 인상했다고 밝혔다.

 

사랑택시는 농어촌 버스 미운행 지역 주민들의 이동권 확보와 복지증진을 위해 군이 2015년 7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사업이다.

 

군은 유류비 인상과 물가상승에 따른 요금 현실화 및 사용횟수 증가 그리고 농어촌 버스 사용자 및 도내 다른 시·군과의 형평성 문제가 제기돼 인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시행규칙 개정으로 현재 사랑택시가 운행 중인 7개 읍·면, 22개 마을 주민들은 읍·면 소재지까지 사랑 택시를 이용하려면 1인당 1500원을 부담해야 한다.

 

운행횟수는 1일 3회로 제한하고, 탑승자 부담액을 제외한 차액을 군에서 정산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유류비 인상과 물가상승에 따른 요금 현실화 및 버스 이용자와의 형평성 유지를 위해 불가피하게 요금을 인상했다”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Boeun-gun raises Sarang Taxi passenger burden to 1,500 won

-im changyong reporter

 

Boeun-gun announced that it has increased the occupant burden from 100 won to 1,500 won due to a partial amendment to the enforcement regulations of the Sarang Taxi operation and resident support ordinance.

 

Sarang Taxi is a project that the military has been implementing since July 2015 to secure the right to move and improve welfare for local residents who do not operate buses in rural areas.

 

The county explained that the increase was due to the realization of the fare and the increase in the frequency of use due to the increase in fuel costs and inflation, as well as the issue of equity with bus users in rural areas and other cities and counties in the province.

 

With this revision of the enforcement regulations, residents of the 7 eups and myeons and 22 villages where Sarang Taxi currently operates are required to pay 1,500 won per person to use the Sarang Taxi to the location of the eups and myeons.

 

The number of trips is limited to three times a day, and the difference is calculated by the military, excluding the passengers' burden.

 

A military official said, "We inevitably raised the fare in order to realize the fare due to the increase in fuel costs and inflation and to maintain fairness with bus users. We ask for your understanding and cooperation.“

 


원본 기사 보기:충북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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