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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유페이, 원패스앱 대중교통 이용 캐시백 이벤트 연다

박은정 기자 l 기사입력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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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유페이(대표이사 소근)는 원패스앱을 통한 대중교통 결제 시 마일리지를 돌려주는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C) DGB유페이 제공

 

6일, DGB유페이는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해 5월 한달 간 원패스앱으로 대중교통 결제하는 고객들에게 수요일·금요일마다 500원을 마일리지로 돌려주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달 간 최대 4000원까지 돌려받을 수 있는 마일리지는 대중교통, 편의점 등 다양한 곳에서 사용할 수 있다.

 

또, 플라스틱 소비 감소를 위해 원패스 교통카드를 앱에 등록하고 잔액 이전하는 신규 고객에 5천원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DGB유페이 관계자는 “승용차 대신 주1회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만으로도 연간 469.4kg의 탄소를 절감할 수 있는 효과를 볼 수 있다”며 “비교적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대중교통 이용을 통해 환경도 지키고 혜택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소근 대표이사는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대중교통 이벤트인 만큼 원패스 이용고객 모두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ESG를 실천함과 동시에 앞으로도 보다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DGB YouPay (CEO Sogeun) runs a cashback event that returns mileage when paying for public transportation through the OnePass app.

 

On the 6th, DGB YouPay announced that it will hold an event to return 500 won as mileage every Wednesday and Friday to customers who pay for public transportation with the OnePass app for one month in May to activate public transportation.

 

The mileage, which can be returned up to KRW 4000 per month, can be used in various places such as public transportation and convenience stores.

 

In addition, in order to reduce plastic consumption, there is an event that pays 5,000 won to new customers who register a one-pass transportation card in the app and transfer the balance.

 

An official from DGB Yu-Pay said, “By simply using public transportation once a week instead of a car, we can see the effect of saving 469.4 kg of carbon per year. I hope it will be an opportunity to receive it.”

 

CEO So Geun said, “As it is a public transportation event that anyone can easily participate in, it is expected that all customers who use Onepass will benefit.” “We will make various efforts to create a better future while practicing ESG.” Said.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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