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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 어린이날 ‘아동들 위한 사랑의 빵나눔’ 행사 가져

고아라 기자 l 기사입력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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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은행장 임성훈)은 어린이날을 맞아 지난 4일 사랑의 빵 나눔터(이사장 이양우)에서 ‘지역 아동들을 위한 사랑의 빵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 DGB대구은행, 어린이날 맞아 ‘아동들을 위한 사랑의 빵나눔’ 행사 진행 (C)DGB대구은행

 

이날 DGB대구은행은 임직원과 대학생 홍보대사 등 20여 명이 직접 제과·제빵과 포장 작업에 참여했으며, 이날 만들어진 빵들은 대구 서구에 소재한 지역아동센터 33개소 아동들에게 전달된다.

 

서문선 경영기획본부장은 “지역 아동들이 즐거운 어린이날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사랑의 빵나눔을 진행하게 됐으며, 코로나19가 종식되어 어린이들이 즐겁게 뛰어놀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란다”며 “DGB대구은행은 지역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앞장서고 ESG경영을 적극 실천하는 모범적인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DGB Daegu Bank holds a “Bread Sharing of Love for Children” event on Children's Day

 

DGB Daegu Bank (Chief Bank President Seong-Hoon Lim) announced on the 4th that it held a “Bread of Love for Local Children” event on the 4th at the Bread Sharing Center (Chairman Yangwoo Lee) on the 4th.

 

On this day, DGB Daegu Bank took part in confectionery, baking, and packaging work, while more than 20 people, including executives and staff members and college student ambassadors, followed thorough quarantine rules, and the bread made that day is delivered to children at 33 local children's centers in Seo-gu, Daegu.

 

Seo Moon-seon, head of the Business Planning Division, said, “With the desire for local children to have a happy Children's Day, we have been sharing bread of love, and we hope that the day when Corona 19 can end and children can play happily.” “DGB Daegu Bank said We will take the lead in various activities for the region and strive to become an exemplary company that actively practices ESG management.”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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