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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자이언츠, 허문회 감독 전격 경질..퓨쳐스팀 래리 서튼 선임

박동제 기자 l 기사입력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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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자이언츠, 허문회 감독 전격 경질     © 뉴시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프로야구 롯데자이언츠가 허문회 감독을 전격 경질하고, 신임 감독으로 래리 서튼을 선임했다.

 

11일 롯데자이언츠는 “서튼 감독이 그동안 퓨쳐스 팀을 이끌며 보여준 구단 운영 및 육성 철학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세밀한 경기 운영과 팀 체질 개선을 함께 추구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롯데자이언츠는 향후 팬들의 바람과 우려를 더욱 진지하게 경청하고, 겸허히 받아들일 뿐 아니라 앞으로 재미있는 야구와 근성 있는 플레이로 보답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번 결정은 구단과 감독이 가고자 하는 방향성 차이가 지속된 데 따른 것으로, 롯데자이언츠 이석환 대표는 그동안 팀을 이끌어 준 허문회 감독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롯데자이언츠는 30경기를 치른 현재까지 12승 18패로 2021 KBO 정규리그 최하위에 머무르고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he Lotte Giants of the professional baseball struck down coach Huh Moon-hoe and appointed Larry Sutton as the new coach.

 

On the 11th, Lotte Giants said, “Based on the high understanding of the team management and development philosophy that Sutton has shown while leading the Futures team, we are expecting to be able to pursue detailed game management and improvement of the team constitution together.”

 

“Lotte Giants will listen more seriously to fans' wishes and concerns in the future, take them humbly, and repay them with fun baseball and hard play in the future.”

 

He added, "This decision was due to the continued difference in direction between the club and the manager, and Lee Seok-hwan, CEO of Lotte Giants, expressed his gratitude to manager Huh Moon-hoe, who led the team so far."

 

On the other hand, the Lotte Giants are at the bottom of the 2021 KBO regular league with 12 wins and 18 losses so far after they have played 30 games.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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