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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랑갤러리, '조형아트서울 2021' 참가..16~19일 코엑스 개최

노보림 기자 l 기사입력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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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20년 열린 조형아트서울에 참가한 하랑갤러리 부스 전경.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노보림 기자= 하랑갤러리는 오는 5월 16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열리는 조형아트서울(PLAS) 2021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형아트서울 2021은 '새로운 시대’를 주제로 진행된다. 코로나19를 기점으로 급변한 우리 삶에 대한 성찰과 아트페어의 의미를 담고 있다. 올해는 89개의 국내외 갤러리가 참여하며 작품 2500여 점의 조각, 설치, 회화, 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장르를 대중에게 선보인다. 

 

하랑갤러리에서는 고성원, 김선영, 김정민, 김지연, 노덕희, 설우향, 심지현, 연경희, 유동훈, 이수인, 이인경, 이주헌, 이희주, 장근주, 한정원, 홍현지, 황은숙 등 한국 작가들 작품과 유럽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조각가 Stanislav Mikus의 유리공예 작품 등이 전시된다.

 

최애리 하랑갤러리 대표는 "해외 아트페어에 꾸준히 참가해 수준 높은 한국작가와 작품을 세계에 알리고자 노력해왔다"면서 "이번에 조형아트서울을 준비하면서 다시 한 번 국내의 뛰어난 작가들과 함께 참가할 수 있게 되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최 대표는 "해외무대에서 뿐만 아니라 국내 미술계에서도 신진 작가를 포함해 수준 높은 한국 작가와 작품을 발굴하고, 대중에게 알리는 역할에 충실할 것"이라며 "국내의 아트페어에서도 내실을 튼튼히 다져, 세계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한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하랑갤러리는 해외 아트페어 전문 갤러리로 LA아트쇼, 취리히 국제아트페어, 스위스 바젤 리아트페어, 팜스프링스 아트페어 등에 연이어 참여하며 한국 미술의 글로벌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Harang Gallery to participate in 'Shaping Art Seoul 2021'...COEX will be held from 16th to 19th

 

Harang Gallery announced that it will participate in PLAS 2021 at COEX Hall B in Samseong-dong, Seoul from May 16-19.

 

This year's Formative Art Seoul 2021 will be held under the theme of 'New Era'. It contains reflections on our lives and the meaning of art fair, which has changed rapidly since Covid-19. This year, 89 domestic and foreign galleries will participate and showcase various genres, including sculptures, installations, paintings, and media art, to the public. 

 

The Harang Gallery will feature works by Korean artists such as Ko Sung-won, Kim Sun-young, Kim Jung-min, Kim Ji-yeon, Noh Deok-hee, Seol Woo-hyang, Shim Ji-hyun, Yeon Kyung-hee, Yoo Dong-hoon, Lee In, Lee Hee-joo, Jang Geun-joo, Han Jung-won, Hong Hyun, and Hwang Eun-sook.

 

Choi Ae-ri, CEO of Harang Gallery, said, "I have consistently participated in overseas art fairs and tried to promote high-quality Korean artists and works to the world. I am proud to be able to participate with outstanding artists in Korea while preparing for this time." 

 

"We will be faithful to the role of discovering high-quality Korean artists and works, including new artists, and promoting them to the public not only on the overseas stage," CEO Choi said. "We will also strengthen our internal stability at art fairs in Korea and make efforts to enter the world market."

 

Meanwhile, Harang Gallery is a gallery specializing in overseas art fairs, and is working to globalize Korean art by participating in LA Art Show, Zurich International Art Fair, Switzerland Baseli Art Fair, and Palm Springs Art F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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