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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화가, 현충일 맞아 “살아 누리는 자의 기도” 작품발표

박정대 기자 l 기사입력 2021-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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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미경     ©브레이크뉴스

 

▲ 김미경     ©브레이크뉴스

 

김미경 화가(영매화)는 6월6일 현충일을 맞아 “살아 누리는 자의 기도(사랑의 기도)”라는 작품을 발표했다. 김미경 작가는 이 그림에 대해 “현충일을 맞이하여 나라의 부르심 받아 목숨을 바친 이들을 다시한번 더 감사의 기도를 드리는 그림”이라고 설명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Painter Mi-Kyung Kim, “Prayer of the Living” to celebrate Remembrance Day

-Reporter Park Jeong-dae

 

Painter Mi-kyung Kim released her work titled “Prayer of the Living Ones” in honor of her Memorial Day on June 6th. Artist Mi-kyung Kim explained that this painting is “on the occasion of Remembrance Day, a painting in which we once again give thanks to those who gave their lives at the call of the country.

 

▲ 영매화를 그려온 김미경  화가.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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