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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하하하 웃고 살아요

문일석 시인 l 기사입력 2021-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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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일석     ©브레이크뉴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전 인류가 마스크를 끼게 되어 

 

감염병으로 인류 역사 이래 처음으로 

지구촌 웃음 암흑시대가 열렸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입으로 웃습니다.

이빨을 드러내며 하하하 웃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마스크로 입을 가려야만 했습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사람에게서 긴 기간, 웃음을 빼앗아갔습니다.

이로 인해 웃음의 존귀함을 알게 됐습니다.

 

코로나19 감염병은

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빼앗으면서

우리 모두에게 하하하 웃고 살라고 권고했습니다.

 

언제나, 어디서나, 자주자주 

하하하 웃고 살아요! moonilsuk@naver.com

 

*필자/문일석. 시인. 한국문인현회 회원(시 분과). 서울시인협회 이사.

인터넷신문 브레이크뉴스 발행인.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Poet] Hahaha I live with a smile

- Poet Il-suk Moon

 

Due to the COVID-19 Pandemic

All mankind will wear masks

 

Infectious disease for the first time in human history

The dark age of global laughter has begun.

 

Everyone smiles with their mouths.

He smiles, showing his teeth, hahaha.

 

But people

I had to cover my mouth with a mask.

 

the covid 19 virus

For a long period of time, laughter was taken from people.

This made me realize the value of laughter.

 

COVID-19 infectious disease

taking the lives of many

He advised all of us to laugh and live hahaha.

 

anytime, anywhere, often

Ha ha ha live laughing! moonilsuk@naver.com

 

*Writer/Il-Suk Moon. poet. Member of Korean Writers' Association (Hours Division). Director of the Seoul Citizens Association. Internet newspaper BreakNews publis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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