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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갤러리, 제39회 포항미술협회 정기전 '행복한 시간의 기록들' 개최

박영재 기자 l 기사입력 202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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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는 지난 9일 개막을 시작으로 오는 7월 30일까지 포항 본사 포스코갤러리에서 제39회 포항미술협회 정기전 '행복한 시간의 기록들' 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 이정옥 - 여름날의 오후 (C) 포스코



포항미술협회는 포항지역 대표 예술인 단체로서, 매년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개성있는 신진 작가 발굴과 육성을 도모하고 지역 문화발전에 기여해왔다. 포스코는 매년 포스코 갤러리에서 포항미술협회 정기전을 개최해 포항지역 예술가들의 다양한 예술세계와 미술 작품을 선보이고 전시 기회의 장을 마련했다.


제39회 포항미술협회 정기전은 다양한 소재와 재료를 활용한 회화, 서예, 문인화, 조소, 공예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110점을 전시해 지역 미술의 위상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전시는 <행복한 시간의 기록들>이란 테마로, 코로나 19 확산 상황 속 마음을 위로받을 수 있는 편안하고 감성적인 작품들로 구성되었으며, 포스코 본사 1,2층을 가득 메운 작품들을 통해 포항미술의 현주소를 가늠하고 지역미술의 위상을 느낄 수 있을 것 으로 기대된다.


포항미술협회 권종민 지부장은 “코로나의 긴 터널의 끝에 지친 포항시민들께 이번 전시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으면 한다”고 전했다.


전시 관람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가능하며,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내방객은 발열 체크, 명부 작성 이후 관람을 즐길 수 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POSCO Gallery, the 39th Pohang Art Association regular exhibition 'Records of Happy Times'


POSCO announced on the 10th that the 39th Pohang Art Association regular exhibition 'Records of Happy Times' will be held at the POSCO Gallery, the head office in Pohang, starting from the opening on the 9th until July 30th.


The Pohang Art Association, as a representative group of artists in the Pohang region, has contributed to the development of local culture by discovering and nurturing individual young artists who are active in the region every year. POSCO holds a regular exhibition of the Pohang Art Association at the POSCO Gallery every year to showcase various art worlds and works of art by local artists and provide an opportunity for exhibitions.


The 39th Pohang Art Association regular exhibition showcases the status of local art by exhibiting 110 works of various genres, including paintings, calligraphy, literary paintings, sculptures, and crafts using various materials and materials. In particular, under the theme of <Records of Happy Times>, this exhibition consists of comfortable and emotional works that can comfort the mind amid the spread of COVID-19. It is expected to be able to assess the current state of the city and to feel the status of local art.


Kwon Jong-min, branch manager of the Pohang Art Association, said, "I hope this exhibition will deliver a message of hope to the citizens of Pohang who are weary at the end of the long tunnel of Corona."


The exhibition can be viewed from 9 am to 5 pm on weekdays, and to prevent the spread of Corona 19, visitors can enjoy viewing after checking their temperature and making a list.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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