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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재계약, 후크엔터 측 “1인 기획사 독립적 활동 적극 지지·응원”

박동제 기자 l 기사입력 202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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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겸 배우 이승기 <사진출처=후크엔터테인먼트>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최근 1인 기획사를 설립하며 독립을 선언했던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전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10일 후크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승기와 다시 한번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하고 지난 17년 동안과 마찬가지로 변함없이 이승기 옆을 지키면서 가수이자 배우, MC, 만능 엔터테이너인 이승기의 활발한 작품 활동을 계속적으로 전폭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앞으로도 이승기가 모든 분야에서 더욱 발전적이고 독보적인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울 예정이며, 이승기가 휴먼메이드와 함께 선보일 독립적이고 독창적인 창작활동과 다양한 분야의 새로운 시도들에 대해서도 적극 지지하고 응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달 24일 후크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입장을 내고 “소속 아티스트 이승기와 오는 31일부로 계약을 종료하게 됐다”며 “데뷔 전부터 오랜 시간 신뢰를 바탕으로 서로 동고동락하며 함께했으나 최근 아티스트 본인이 신생 1인 기획사를 설립해 독립 후 활동을 이어나가기로 해 앞으로는 협력사로서 함께 응원하고 돕는 관계로 발전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이승기는 최근 배우 이다인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지난달 24일 스포츠경향은 이승기와 이다인이 골프를 매개체로 친분을 쌓아오다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 지난해부터 1년째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이다인의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 측은 같은날 공식입장을 내고 “이다인 본인에게 확인해 본 결과, 선후배 관계로 만나 5~6개월 전부터 좋은 감정을 갖고 조심스럽게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중이다”며 이승기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이후 지난달 26일 이승기의 소속사 휴먼메이드 측 역시 “소속사를 독립하는 과정에서 입장표명이 늦어진 점 사과드린다”며 “이승기는 언론 보도를 통해 알려진 배우 이다인과 좋은 감정을 가지고 서로 조금씩 알아가는 단계”라고 밝혔다.

 

-다음은 이승기 재계약 관련 후크엔터테인먼트 측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후크엔터테인먼트입니다.

 

당사는 얼마 전 당사 소속 아티스트 이승기와의 계약관계가 종료되었으며 이승기는 1인 기획사를설립하여 독립하기로 하였다는 소식을 전해드렸습니다. 그러면서 당사는 이승기의 독립 이후에도 언제나 이승기의 조력자로서 이승기를 응원하며 어떠한 형태로든 이승기와의 파트너십을 계속 유지할 것임을 약속드린 바 있습니다.

 

이승기는 어느덧 데뷔 17주년을 맞은 아티스트로서 기존의 틀을 깨고 좀 더 폭넓고 다양한 분야에서 자유롭고 창의적인 창작활동을 통해 국내외의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자 하고 있으며, 새로 설립한 1인 기획사 휴먼 메이드를 통해 그와 같은 도전을 시작하기 위해 준비 중입니다.  

 

이와 더불어 당사는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아티스트인 이승기와 다시 한번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하고 지난 17년 동안과 마찬가지로 변함없이 이승기 옆을 지키면서 가수이자 배우, MC, 만능 엔터테이너인 이승기의 활발한 작품 활동을 계속적으로 전폭 지원하기로 하였습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이승기가 모든 분야에서 더욱 발전적이고 독보적인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울 예정이며, 이승기가 휴먼메이드와 함께 선보일 독립적이고 독창적인 창작활동과 다양한 분야의 새로운 시도들에 대해서도 적극 지지하고 응원할 것입니다.

 

아티스트 이승기는 더욱더 발전적이고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하여 변함없이 노력할 것이며 앞으로도 많은 애정과 응원을 보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Singer and actor Lee Seung-gi, who recently declared independence by establishing a one-man agency, has renewed his contract with his former agency, Hook Entertainment.

 

On the 10th, Hook Entertainment said, "After signing a management contract with Lee Seung-gi once again, we decided to continue to support Lee Seung-gi's active work activities, a singer, actor, MC, and all-round entertainer, while maintaining his side as in the past 17 years." said.

 

We will continue to do our best to help Lee Seung-gi show a more advanced and unique appearance in all fields, and actively participate in independent and original creative activities and new attempts in various fields that Lee Seung-gi will show with Human Maid. We will support and support you,” he added.

 

Earlier, on the 24th of last month, Hook Entertainment made an official statement and said, "My contract with artist Lee Seung-gi will be terminated on the 31st." "Even before debut, we worked together based on trust for a long time, but recently the artist himself started a new one-man agency. After the establishment and independence, we decided to continue our activities, and in the future, we agreed to develop into a relationship that supports and helps together as a partner.”

 

Meanwhile, Lee Seung-gi recently admitted that he is dating actor Da-in Lee.

 

On the 24th of last month, Sports Kyunghyang reported that Lee Seung-gi and Lee Da-in had become friends through golf, but naturally developed into lovers, and have been dating for a year since last year.

 

In this regard, Lee Da-in's agency, 9 Ato Entertainment, issued an official statement on the same day, saying, "After confirming with Da-in herself, we met as a senior-junior relationship, and have been getting to know each other carefully with good feelings 5-6 months ago." admitted their love affair.

 

Afterwards, on the 26th of last month, Lee Seung-gi's agency Humanmade also said, "We apologize for the delay in expressing our position in the process of becoming independent from the agency." "Lee Seung-gi and Lee Da-in, known through media reports, are in the stage of getting to know each other little by little with good feelings." said.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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