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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찬 사과, 강제추행·음주운전에 “제 불찰·실수..모든 부분 죄송하고 사죄”

박동제 기자 l 기사입력 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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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찬, 강제추행·음주운전 사과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강제추행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0개월 실형을 선고받은 그룹 B.A.P(비에이피) 출신 가수 힘찬(31. 김힘찬)이 뒤늦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힘찬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먼저 말을 뒤늦게 꺼내게 돼 죄송하다. 늦게나마 죄송하단 말씀을 드리고 싶어 글을 적는다”며 “제가 여태까지 했던 모든 행동들에 대해 믿어주고, 기다려줬던 분들께 먼저 이렇게나마 사과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며 운을 뗐다. 

 

이어 힘찬은 “늦게 말을 꺼낸 것은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쏟아지는 기사와 진실과는 다른 이야기들이 있기에 말을 아끼게 됐다. 여러가지 사건들에 대해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죄송하다”며 “저의 불찰과 실수에 대해 모든것을 알고 있으며, 모든 부분 죄송하고 사죄드린다”고 사과했다. 

 

그러면서 힘찬은 “모든 분들이 행복했으면 좋겠다. 여태까지 믿어준 분들에 대한 보답을 이렇게까지 밖에 못하는 저를 용서해주길 바란다. 죄송하고 또 죄송하다”며 “모든 분들이 사고없이 무탈하게 행복하기를 바란다. 그동안 감사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힘찬은 앞서 지난 2018년 7월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에 위치한 한 펜션에서 20대 여성 A씨를 강제로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고, 지난 2월 1심에서 징역 10개월에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선고받았다.

 

당시 재판부는 “범행 경위와 내용 등에 비춰보면 힘찬의 죄질이 좋지 않고 피해자로부터 용서받지 못했다”면서 “피고인에게 실형을 선고하지만, 피해자에게 용서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법정에서 구속하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또 힘찬은 강제추행 혐의 재판이 진행 중이던 지난해 10월, 음주운전 사고를 내 물의를 빚었다. 당시 힘찬은 소속사를 통해 “음주운전에 대해 깊게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다. 자숙하고 반성하는 모습으로 삶을 살 겠다”며 고개를 숙인 바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Singer Himchan (31. Kim Himchan), a member of the group B.A.P (B.A.P), who was sentenced to 10 months in prison in the first trial for sexual assault, apologized belatedly.

 

Himchan said on his Instagram on the 13th, "First of all, I'm sorry for bringing out his words so late. I'm writing this to say I'm sorry, even if it's late." He said, "I want to apologize first to those who believed in and waited for all the actions I've done so far."

 

Himchan continued, “There are various reasons for speaking up late, but there are a lot of articles and stories that are different from the truth, so I have spared my words. I am sorry for causing concern about various incidents.” “I am aware of all my negligence and mistakes, and I apologize and apologize for everything.”

 

Himchan said, “I hope everyone is happy. I hope you will forgive me for not being able to repay the people who have believed in me until now. I'm sorry and I'm sorry." "I hope everyone is happy without any accidents. Thank you for that,” he added.

 

On the other hand, Himchan was handed over to trial for forcibly molesting a woman in her 20s at a pension located in Joan-myeon, Namyangju-si, Gyeonggi-do, in July 2018. was sentenced to

 

At the time, the court said, “Considering the circumstances and details of the crime, Himchan’s crimes are not good and he has not been forgiven by the victim. said.

 

In October of last year, while the trial on charges of forced sexual assault was in progress, Himchan caused a scandal after a drunk driving accident. At the time, Himchan said through his agency, "I am deeply regretting and reflecting on my drunk driving. She will live her life with self-reflection and self-reflection.”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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