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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원 재결합설, CJ ENM 측 “다양한 가능성 열어두고 대화 중”

박동제 기자 l 기사입력 2021-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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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즈원 재결합설 <사진출처=스윙엔터테인먼트>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그룹 아이즈원(IZ*ONE / 권은비, 미야와키 사쿠라, 강혜원, 최예나, 이채연, 김채원, 김민주, 야부키 나코, 혼다 히토미, 조유리, 안유진, 장원영)의 재결합설이 불거진 가운데, CJ ENM 측은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고 밝혔다. 

 

19일 CJ ENM 측은 아이즈원 재결합설에 대해 “기획사들과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대화 중인 것은 맞지만, 결정된 내용은 없다”고 밝혔다.

 

아이즈원은 앞서 지난 4월 29일 2년 6개월의 공식 활동에 마침표를 찍게 됐고, 멤버들은 새로운 출발에 나섰다. 이에 아이즈원 일부 팬들은 재결합을 위한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약 32억원이 넘는 금액이 모였다. 

 

이와 관련해 CJ ENM 측은 “팬분들의 펀딩 내용도 잘 알고 있다.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그러나 만일 아이즈원 재결합이 성사돼 앨범 작업이 진행되더라도, 저희가 투자해 진행하는 것으로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아이즈원은 지난 2018년 방송된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48’을 통해 결성됐다. 그해 10월 ‘컬러아이즈(COLOR*IZ)’ 앨범으로 데뷔했으며, 그동안 ‘파노라마’, ‘비올레타’, ‘라비앙로즈’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매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Amid the rumors of a reunion of the group IZ*ONE (IZ*ONE / Kwon Eun-bi, Miyawaki Sakura, Kang Hye-won, Choi Ye-na, Lee Chae-yeon, Kim Chae-won, Kim Min-ju, Yabuki Nako, Honda Hitomi, Jo Yu-ri, Ahn Yu-jin, Jang Won-young), CJ ENM said, "Various possibilities is open,” he said.

 

On the 19th, CJ ENM said, "It is true that we are talking with the agencies open to various possibilities, but nothing has been decided."

 

Earlier, on April 29, 2 years and 6 months of official activities came to an end, and the members set off for a new start. As a result, some IZ*ONE fans are crowdfunding for a reunion, and more than 3.2 billion won has been raised so far.

 

In this regard, CJ ENM said, "We are well aware of the fans' funding. Thank you for your support.” “However, even if IZ*ONE’s reunion is accomplished and the album work proceeds, we plan to invest in it.

 

Meanwhile, IZone was formed through Mnet's audition program 'Produce 48', which aired in 2018. In October of that year, he debuted with the album 'COLOR*IZ', and during that time, he released a number of hit songs such as 'Panorama', 'Violeta', and 'La Vie en Rose' and received great love.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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