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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남양주시장, 화도읍 구암3리 민원 현장 점검

하인규 기자 l 기사입력 2021-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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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광한 남양주시장 구운천 일원 무단투기 관련 민원 현장 방문 모습(사진제공=남양주시청) (C)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지난 18일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화도읍 구암3리 화재 이재민 및 마을 회관의 신축 공사 현장을 방문하고, 구운천 일원 무단 투기 관련 민원 현장을 점검했다.

 

이날 구암3리 마을 회관 신축 예정지를 방문한 조 시장은 김용완 이장을 비롯해 노인회장 및 마을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주민들과 함께 농축산지원과장으로부터 공사 추진 사항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농촌 생활 환경 정비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구암3리 마을 회관 신축 공사는 공사 비용을 시에서 전액 지원하며 마을 주민들의 부담을 줄여줘 구암3리 주민들의 큰 환영을 받았다.

 

▲ 조광한 남양주시장 구암3리 마을 회관 신축 예정지에서 마을 주민들에게 현황 설명 모습(사진제공=남양주시청) (C)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조 시장은 “마을 회관 부지에 와보니 명당인 것처럼 아주 좋은 기운이 느껴진다. 앞으로 새로 건립된 마을 회관에서 지내시면서 마을 주민들께서 모두 장수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란다.”라며 축복의 말과 함께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 준공을 앞두고 있는 구암3리 화재 이재민 주택 모습(사진제공=남양주시청) (C)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이어 조 시장은 지난 1월 전기 합선으로 인해 발생한 화재로 이재민이 된 국가 유공자의 주택 신축 공사 현장으로 이동해 이재민들의 안부를 확인했다. 해당 주택은 화재로 인해 주택 1동 및 차량 2대가 전소된 상황에서 시와 여러 단체 및 기관의 도움으로 신축 공사가 진행돼 현재 준공을 앞두고 있다.

 

국가 유공자는 “갑작스러운 화재로 실의에 빠져 있었는데 시장님을 비롯한 남양주시 관계자 분들이 관심을 보여 주신 덕분에 다시 희망을 가질 수 있게 됐다. 너무 감사하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한, 조 시장은 인근에 위치한 구운천 일대의 한 캠핑장에 들러 쓰레기 무단 투기 문제와 관련된 민원 현장을 살펴보기도 했다. 해당 현장은 하천 정원화 사업의 일환으로 불법 시설물을 정비했던 곳으로, 캠핑장이 폐업함에 따라 행락객들이 무단 투기하고 간 쓰레기가 관리되지 않아 민원이 발생하고 있다.

 

조 시장은 구운천 주변 민원 발생 현장을 둘러보며 민원 내용에 적극 공감하고, 관계 부서 담당자에게 방문객들이 머물다 간 하천이 깨끗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할 것을 지시했다.

 

한편, 조 시장은 취임과 동시에 청정 계곡을 시민들에게 돌려주기 위해 하천 정원화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하천 정원화 사업을 대표하는 청학밸리리조트는 지난 6월 재개장해 시민들을 위한 휴식 공간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Namyangju Mayor Jo Gwang-han, on-site inspection of civil complaints at Guam 3-ri, Hwado-eup

 

-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 Namyangju City Mayor Jo Gwang-han visited the fire victims of Guam 3-ri, Hwado-eup and the new construction site of the village hall together with related officials on the 18th, and inspected the site of complaints related to unauthorized dumping in the Guuncheon area.

 

On this day, Mayor Cho visited the planned site for the construction of the Guam 3-ri Village Hall, and exchanged greetings with Chairman Kim Yong-wan, the elders' president, and the villagers, and listened to the explanation of the construction progress from the head of the Livestock and Agriculture Support Division along with the residents.

 

The construction of the new Guam 3-ri Village Hall, carried out as part of the rural living environment improvement project, received a great welcome from the residents of Guam 3-ri as it reduced the burden on the villagers by fully subsidizing the construction cost.

 

Mayor Cho said, “Coming to the site of the town hall, I feel very good energy as if it were a famous place. I hope that all the villagers will live a long life and be full of good things while staying at the newly built town hall in the future.”

 

Then, Mayor Cho moved to the construction site of a new house for a national meritorious person who became a victim in a fire caused by an electric short in January to check the safety of the victims. With the help of the city and various organizations and organizations, the house was built with the help of the city and various organizations and organizations, and is currently nearing completion.

 

A person of national merit said, “I was in a disappointment due to the sudden fire, but thanks to the mayor and other people in Namyangju who showed interest, I was able to have hope again. Thank you very much.”

 

In addition, Mayor Cho visited a nearby camping site in the Guwoncheon area to examine the complaints related to the issue of illegal garbage dumping. The site was a place where illegal facilities were maintained as part of the river gardening project, and as the campground was closed, there are complaints that the garbage dumped by tourists without permission is not managed.

 

Mayor Cho toured the site of complaints around Gukcheon Stream, actively sympathized with the complaints, and instructed the person in charge of the relevant department to continuously manage the river where visitors stayed so that it could be kept clean.

 

Meanwhile, mayor Cho has been promoting the river gardening project to return the clean valley to the citizens upon taking office, and Cheonghak Valley Resort, which represents the river gardening project, reopened in June and is receiving much attention as a resting place for citizens.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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