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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인터뷰] 안상수 전 인천광역시장(재선) “국민의힘 대선후보 출마하겠다”

인터뷰어/문일석 발행인 l 기사입력 202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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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수 전 인천광역시장(전 3선의원)은 6월21일 본지와 가진 단독 인터뷰에서 오는 7월초에 국민의힘 당내 대선후보 경선출마를 선언하겠다고 말했다.

 

안상수 전 인천시장은 “대통령을 해보겠다는 것은 개인적인 욕망보다는 국가의 문제를 해결한다는 차원이다. 국가문제를 해결할 리더십이 안 보인다. 20-30세대의 일자리 문제의 해결과 이들 세대의 주택문제 해결이 큰 문제”라고 전제하고 “이를 위해 호남-대구-부산 인근의 논 1억 평에 스마트시티를 만들어 200만개 일자리와 200만호 아파트를 건설하는 대한민국 웅비 프로젝트를 정책으로 내놓았다. 이들 개발지는 KTX-공항 등과 가까워야 한다. 이렇게 하면 농촌의 쌀값도 현실화 할 수 있다. 저는 인천 송도 신도시 1,000만평(허가 1,600만 평)을 단기간에 완성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송도 신도시 10배 크기인 1억평 규모의 스마트시티를 3년 이내에 70%이상 끝낼 수 있다고 자신한다. 미국의 후버 대통령이 불황기에 후버댐을 건설,  일자리를 창출했듯이 안상수의 스마트시티 플랜도 이 자리를 창출, 코로로19 시대 이후의 일자리 부족 문제를 해결해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피력했다. 요약하면 “전국 주요지역 1억평 부지를 확보하고 일자리도시(스마트 메가시티)를 만들어 200만개 일자리를 창출하고, 200만호 아파트를 건설하겠다”는 게, 그의 대통령 선거 주요 공약이다. 아래는 안상수 전 인천시장과의 일문일답이다.

 

▲안상수 전 인천시장은 본지와 가진 단독 인터뷰에서 “전국 주요지역 1억평 부지를 확보하고 일자리도시(스마트 메가시티)를 만들어 200만개 일자리를 창출하고, 200만호 아파트를 건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Former Incheon Mayor Ahn Sang-soo emphasized in an exclusive interview with this magazine, "We will secure 100 million pyeong of land in major areas across the country, create a job city (smart mega-city), create 2 million jobs, and build 2 million apartments."    ©브레이크뉴스

▲본지와의 단독 인터뷰에 응하고 있는 안상수 전 인천시장. Ahn Sang-soo, former Mayor of Incheon, responding to an exclusive interview with this magazine.   ©브레이크뉴스

 

안상수 전 인천 시장 “7월초에 대선출마 선언하겠다”

 

-2022년 3월9일 대선을 앞두고 국민의힘 당내 대선후보 경선에 출마 선언을 한다는데 사실인가요?  언제쯤 출마 선언을 하시나요?

 

▲네 그렇습니다. 출마 시기는 6월25일 출판기념회를 끝내고 적당한 날짜에 할 예정입니다. 아마 7월 초가 될 것 같습니다.

 

-국민의힘 당내 대선후보를 선언하는 이유와 이에 따른 공약의 자세한 소개를 부탁합니다.

 

▲현 정부의 경제, 부동산 정책 등 모든 것이 국민이 아닌 자신들을 위한 정치를 하고 있는 것 같아, 정치인으로 국민에게 많이 부끄럽습니다. 또한 다음세대의 희망인 2030세대가 희망이 아닌 좌절을 뼈저리게 겪고 있는 것이 마음이 아팠습니다. 문제는 경제인데 인천시장 재직 시 경험한 ‘송도신도시 개발’, ‘인천대교 건설’, ‘기업유치’ 등 실물경제와 시정을 운영한 경험을 바탕으로 국가 발전에 도움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으로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공약은 아직은 구체적으로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첫째, 부동산 분야는 지방도 직주근접이 가능한 ‘스마트메가시티’ 도시를 계획하고 있고, 둘째, 일거리 분야는 IT(인터넷기술), BT(바이오기술), NT(나노기술), ET(엔터테인먼트) 4가지 미래 산업의 핵심기술을 토대로 200만개의 먹거리를 개발하는 등 현재의 스타트업, 벤처기업 등 중소기업이 더 안정적 사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분야와 셋째, 인구절벽, 학교교육, 범죄 등 국민의 안전과 산업발전에 따른 국민의 위해요소를 차단하기 위해 고민하고 있으며, 마지막으로 코로나19 팬데믹 이후의 국민안전을 위해 안전문화 분야에 대한 대책 등을 마련 중 입니다.

 

“전국 주요지역 1억평 부지를 확보, 일자리도시(스마트 메가시티) 만들겠다!”

 

-2030세대를 위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차별화된 정책이 있으면 소개해주십시오.

 

▲대통령을 해보겠다는 것은 개인적인 욕망보다는 국가의 문제를 해결한다는 차원입니다. 국가문제를 해결할 리더십이 안보입니다. 20-30세대의 일자리 문제의 해결과 이들 세대의 주택문제 해결이 큰 문제입니다. 

 

호남-대구-부산 인근의 논 1억 평에 스마트시티를 만들어 200만개 일자리의 창출과 200만호의 아파트를 건설하는 '대한민국 웅비 프로젝트'를 정책으로 내놓았습니다. 이들 개발지는 KTX-공항 등과 가까워야 합니다. 이렇게 하면 농촌의 쌀값도 현실화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인천 송도 신도시 1,000만평(허가 1,600만 평)을 단기간에 완성한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송도 신도시 10배 크기인 1억평 규모의 스마트시티를 3년 이내에 70%이상 끝낼 수 있다고 자신합니다. 미국의 후버 대통령이 불황기에 후버댐을 건설,  일자리를 창출해주었듯이 안상수의 스마트시티 플랜도 이 자리를 창출, 코로로19 시대 이후의 일자리 부족 문제를 해결해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안상수 전 인천시장은 저서 “문제는 경제다”에서 이 부분을 아래와 같이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스마트메가시티(일자리도시)를 만들어야 한다. 1억평의 논을 개발한다. 쌀 소비가 줄어들면서 논의 활용도 떨어지고 있다. 논 1억 평은 우리나라 논의 4%에 해당하는 면적이다, 1억 평은 논 70%를 첨단 부품소재 산업단지로 개발한다. 반도체, 바이오, 배터리, 인공지능(AI) 등 첨단산업은 우리나라 미래를 책임질 가장 주요한 주축산업이다. 이를 적극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첨단산업 단지를 조성하는 것이다. 나머지 30% 약 3천만 평은 배후도시로서 주거, 교육, 문화시설을 건설한다.(안상수의 저서 “문제는 경제다” 33쪽)”

 

-일자리 창출에 대한 또 다른 의견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십시오.

 

▲문재인 정부에서는 제도와 규제는 강화하면서 일자리 창출하라고 기업에 압력은 넣고 있지만 기업은 하지 못하는 실정입니다. 주 52시간제도, 인건비 상승 등 대부분 기업에 부담이 되고 있는 이러한 제도를 면밀히 검토하여 보완하여 일거리가 늘어나면서 일자리가 창출되는 계기가 만들어 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벤처기업 지원제도를 보완하여 유니콘 기업으로 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나라도 기술만 있으면 창업이 가능한 벤처기업 육성이 많이 늘었습니다. 6월 현재 스타트 업은 총 5653개 기업이 활동 중 입니다. 하지만 벤처기업에 대한 7년간만 지원한다는 제도 때문에 일거리와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지원이 부족하여 유니콘 기업으로 커가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그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제도 개혁 및 규제완화 등의 정책을 준비하겠습니다.

 

K-POP문화 융성을 위해 문화를 바탕으로 한 세계의 한국을 위해 문화 분야에 대한 먹거리를 개발하는 중입니다. 특히, 우리 젊은이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 정책적으로 잘 준비한다면 충분한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보입니다. 기타 먹거리가 있어야 일자리가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2030세대가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먹거리부터 국내외를 불문하고 찾아보겠습니다.

 

-문재인 정권 출범 이후 주택문제의 난항으로 국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를 원천적으로 해결한 주택정책이 있나요?

 

▲네 그렇습니다. 국토균형발전을 위해 지방을 5개 권역으로 나눠서 유휴농지 1억평을 직주근접형 도시로 개발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여기는 일자리, 주거, 복지, 여가, 교통 등이 복합된 도시를 만드는 계획입니다. 그래서 서울, 수도권이 아닌 전국에 200만호를 건설하는 것입니다. 

 

▲안상수 전 인천시장(왼쪽)이 이명박 전 대통령을 만나고 있는 모습.  Former Incheon Mayor Ahn Sang-soo meets with former President Lee Myung-bak.  ©브레이크뉴스

▲안상수 전 인천시장(오른쪽에서 2번째)이 박근혜 전 대통령과 함께 있는 장면. Scene with former Incheon Mayor Ahn Sang-soo and former President Park Geun-hye.  ©브레이크뉴스

 

동서를 아우르고, 야당을 통합하며 신구의 조화를 이룬 행보를...

 

-이명박-박근혜 두 전 대통령이 수감상태입니다. 보수의 쇄신을 위해서 할 말씀이 있으면 해주십시오.

 

▲이제는 변화의 바람이 불어야 합니다. 60여년 간 보수정권이 집권하였고 그 계보가 지금도 당내 파벌로 존재하고 있는데 참 안타깝다고 생각합니다. 이준석 국민의힘 당 대표가 선출된 것처럼 이제 보수도 새로운 바람이 불어야 하는데 신·구 정당인이 대립이 아닌 머리를 맞대어 쇄신을 이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역할에 있어서 저도 3선 의원으로써 충분히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재선 인천시장-3선 국회의원이라는 정치적 경험이 있으신데, 어떤 노선을 걸으시려나요?

 

▲저는 충남 태안에서 태어나 인천에서 살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보수나 진보에 어디에도 거부감이 없는 존재입니다. 이도 저도 아닌 정치를 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보수와 진보를 아우를 수 있는 정치노선을 가겠다는 것입니다. 

 

-30대 이준석 당 대표 당선 이후 국민의힘 당의 급격한 변화와 쇄신이 눈에 띄었습니다. 당내 대선후보가 되신다면, 대선에 승리할 수 있는 방책은?

 

▲네, 그렇지요 이런 변화의 바람을 보면, 국민들이 원하는 바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도 사실 국민들께서 이렇게까지 실망하고 있는 줄은 생각을 못했습니다. 지금 국민이 원하는 것은 정치인들이 싸움이 아니고 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인물이 누구인가에 대한 정확한 요구가 있습니다. 동서를 아우르고, 야당을 통합하며 신구의 조화를 이룬 행보를 한다면 대선에 좋은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요?

 

-한국은 정치적으로 영호남 등 지역갈등이 고착화돼 있습니다. 국민통합을 위한 건전한 방안이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나는 대한민국의 역사를 존중합니다. 저는 야당 소속 인천광역시장입니다. 노무현 정부(2003~2008)시절 인천광역시장을 하면서 정책과 전략적 협력을 가장 많이 이끌어 냈습니다. 나의 정치는 간단하다. 지금까지는 영호남의 대립각 이었습니다. 나는 충청도 출신입니다. 충청도 출신이라는 이미지가 영호남에 부담을 주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나의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통해 결국 국민이 원하는 것은 경제발전을 통한 안정이기 때문에 지역보다는 공동의 목표인 “경제발전과 국민의 안전”을 주제로 접근한다면 좋지 않겠는가 생각합니다.

 

-기업을 성공시켜야 정권도 성공합니다. 기업이 잘될 수 있는 방안은?

 

▲우리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먹거리입니다. 먹거리가 있어야 일자리가 생기게 됩니다. 하지만 일거리가 없는데 일자리를 만들려니까, 한 사람이 해도 되는 일을 쪼개서 하자고 하고, 세금으로 공무원 늘리자고 하고, 심지어는 일자를 강제로 할당하자고 합니다. 참 경제논리를 너무 모르는 것 같습니다.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서는 정부가 세금으로 직접 움직이는 것이 아닙니다. 기업이 일자리를 만들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해 주는 것이 정부의 역할입니다. 따라서 정부는 나라 경제에 결정적 영향을 미치는 투자와 생산성 확대를 위해 제도 개혁, 투자 활성화, 생산 애로요인 해결, 귀족노조 권한 축소 등 적극적인 규제를 해결을 해야 합니다. 기업이 성장해야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된다는 것을 기업문화 변화 혁신에 중점을 두고 규제를 개혁하는 등 기업문화정착을 위해 방안을 더 강구하겠습니다.

 

-서민복지와 국가의 지속적인 성장이 병행하기는 매우 어렵다고 봅니다. 합리적인 복지  정책이 있으면 소개해 주십시오.

 

▲보수와 진보 사이에 복지에 관한 근본적인 견해 차이가 있습니다. 보수는 격차해소 보다는 빈곤해소가 더 중요한 입장이고, 반면 진보는 결과의 평등을 추구하기 때문에 복지 개념이 주로 격차 해소에 중점을 두고 있다는 큰 견해 차이가 있습니다. 물론 다 필요합니다. 하지만 소주성(소득주도 성장)은 많은 문제점을 낳았습니다. 독일의 경우도 소득주도성장 정책을 하다가 결국은 실패했습니다. 즉 경제가 안정적 성장을 이룰 때 복지는 긍정적인 개선효과가 있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결론적으로 합리적인 복지를 위해서는 경제 성장이 기반이 되어야 합니다. “경제 성장 속에 안정적 재분배가 있다.” 는 뜻으로 경제 성장을 하면 서민복지는 당연히 좋아지게 될 것이고 빈곤 해소에 더 긍정적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안상수전 인천시장(오른쪽)이 트럼프 미국의 전 대통령을 만나고 있는 장면.   Incheon Mayor Ahn Sang-soo meets with former US President Donald Trump. ©브레이크뉴스

 

▲안상수 전 인천시장(왼쪽)이 오바마 미국의 전 대통령을 만나고 있는 장면.  Incheon Mayor Ahn Sang-soo meets former US President Barack Obama. ©브레이크뉴스

 

“박정희와 김영삼, 김대중 노선을 통합합니다”

 

-역대 대통령 가운데 어떤 분을 존경하는지요? 과거, 어떤 대통령의 노선이 마음에 드는지요?

 

▲나는 실용과 중도의 경제노선을, 박정희와 김영삼, 김대중 노선을 통합합니다. 정치권의 박정희와 김영삼, 김대중은 마치 불구대천의 원수처럼 적대적 관계였습니다. 그러나 역사적, 심층적인 맥락에서 파악해 보면, 박정희와 김영삼, 김대중은 중도실용 노선 속에서 상호보완적인 지도자들로 인식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시대정신의 대통합을 생각하여 금번 대선에 도전하는 것입니다.

 

-군사정군을 타파하고 민주주의를 안착시킨 한국은 동북아시아의 선진 정치국가입니다. 대선 후보로서, 동북아시아 내에서 어떤 국가를 만들고 싶으신지요?

 

▲세계는 지금 4차 산업혁명의 선두주자 자리를 선점하기 위한 다양한 전략과 대응책을 마련하느라 상상 이상의 비용을 투자하며 총성 없는 전쟁을 진행 중입니다. 하지만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는 한국이 현실은 참담하기만 했습니다. 세계경제포럼에서 우리나라의 4차 산업혁명 준비도는 25위에 그치고, 기술발전에 따른 법·제도적 대응부족, 강력한 규제, 기존산업과의 마찰 등 4차 산업혁명으로 가는 길목을 막고 서 있는 꼴입니다. 우리 국민의 잠재력은 정말 뛰어납니다. 그러한 잠재력을 다시 한 번 끌어올려 동북아시아 경제허브, 4차 산업혁명의 중심이 되는 국가가 되도록 만들고 싶습니다.

 

-인천광역시는 북한과 가까운 도시입니다. 이 도시의 시장을 지내셨는데, 구상하신 대북정책이 있으면 말씀해주십시오.

 

▲나의 정치적 이념 노선은 실용입니다. 실용은 정치적으로는 중도보수 노선을 의미합니다. 국민 실생활과 국가 이익에 합치된다면 선택한다는 것이 실용주의 노선입니다. 따라서 대북정책과 관련해서는 주변국과의 관계 및 회의를 통해 구상을 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한국과 미국-중국 간의 외교문제 논란이 종종 발생합니다, 한국과 미국, 한국과 중국 간의 외교 노선-방향을 듣고 싶습니다.

 

▲한국과 미국, 한국과 중국과의 관계에 있어서 안보는 매우 중요한 이슈입니다. 앞에서도 말한바와 같이 저의 정치적 이념은 실용이기 때문에 경제와 안보에 있어서 보다 신중해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안상수 전 인천시장의 저서 “문제는 경제다”의 표지.  Cover of former Incheon Mayor Ahn Sang-soo's book "The Problem is the Economy". ©브레이크뉴스

 

“허경영 대표의 주장에 일리가 있다면 수용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 대표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허경영 현상'이란 게 생겼는데...

 

▲솔직히 말해 처음에는 허황되게 봤습니다. 찬찬이 들여다보니까 이재명 경기도지사식과는 완연하게 달랐습니다. 국가의 예산조달 대안이 없이, 국가가 보조금으로 1,000만 씩, 또는 3.000만원 씩을 주자는 정치인들이 있었습니다.  국가혁명당은 국가가 지급하는 재원의 대안까지를 말하고 있습니다. 소위 '허경영식'은 국가의 예산을 아껴서 필요한데 투자하자는 방식이었습니다. “국가에 돈이 모자란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는 주장 등은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그분의 주장이 저의 주장과 다릅니다만, 그 분의 주장이 일리가 있다면 수용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미처 질문하지 못한 부분이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나의 정치는 간단합니다. 정치는 복잡하거나 고차원의 그 무엇이 아니다. 국가의 안전을 지키고 국민들의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정치의 시작이고, 국민들이 행복감을 누리게 하는 것이 정치의 완성이다. 정치인에게 주어진 공권력은 국민들의 것입니다. 국민들의 것으로 내 배부터 채우면 나라가 위태로워집니다. 저는 오는 6월 25일 출판기념회를 하는데 그 시점을 기반으로 이 번 대권에 도전하려 합니다. 현 국민의힘 당대표인 이준석 대표가 이번 대통령은 “CEO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그러했는데 이명박 대통령 당시를 생각해 보면 개인적인 것을 제외하고는 경제적으로 많이 안정되고 성장했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나는 실물경제, 인천시장 2회, 3선 국회의원입니다. 이러한 경험을 세대교체를 열망하는 분들과 함께 대한민국을 재도약할 수 있도록 하는데 노력하겠습니다.  moonilsuk@naver.com

 

▲6월21일, 본지 문일석 발행인이 안상수 전 인천시장(왼쪽)과 단독 인터뷰를 갖고 있다. On June 21, the publisher of this magazine Il-suk Moon has an exclusive interview with former Incheon Mayor Ahn Sang-soo.  ©브레이크뉴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Exclusive Interview] Former Incheon Metropolitan City Mayor Ahn Sang-soo (re-elected) “I will run for president through the power of the people”

 

Chungcheong-based presidential candidate “Creating 2 million jobs by creating a city with 100 million pyeong jobs in major regions across the country – 2 million apartment buildings”

 

-Interviewer / Publisher Moon Il-uk

 

▲안상수 전 인천시장과 단독 인터뷰를 갖고 있는 본지 문일석 발행인(오른쪽).  Il-suk Moon, the publisher of this magazine, has an exclusive interview with former Incheon Mayor Ahn Sang-soo. ©브레이크뉴스

Former Incheon Metropolitan City Mayor Ahn Sang-soo (former three-term lawmaker) said in an exclusive interview with this magazine on June 21 that he would declare his candidacy for the presidential candidate within the People's Power Party in early July.

 

Former Incheon Mayor Ahn Sang-soo said, “To try to be president is to solve national problems rather than personal desires. There is no leadership to solve national problems. Assuming that the solution to the job problem of 20-30 households and the housing problem of these generations is a big problem," he said, "To this end, we created a smart city on 100 million pyeong of paddy fields near Honam-Daegu-Busan to create 2 million jobs and 2 million apartments. The Korean Ungbi project to be built was introduced as a policy. These development sites should be close to KTX-Airport, etc. In this way, the price of rice in rural areas can also be realized. I have the experience of completing 10 million pyeong (16 million pyeong with permission) in Songdo New City, Incheon in a short period of time. We are confident that more than 70% of the smart city of 100 million pyeong, 10 times the size of Songdo New City, can be completed within three years. Just as US President Hoover built the Hoover Dam and created jobs during the recession, I believe that Ahn Sang-soo’s smart city plan can also create this position and solve the job shortage problem after the Covid-19 era,” he said. In summary, his main promise in the presidential election is to “secure a site of 100 million pyeong in major areas across the country, create a job city (smart mega-city), create 2 million jobs, and build 2 million apartments.” Below is a Q&A with former Incheon Mayor Ahn Sang-soo.

 

Former Incheon Mayor Ahn Sang-soo emphasized in an exclusive interview with this magazine, "We will secure a site of 100 million pyeong in major areas across the country, create a job city (smart mega-city), create 2 million jobs, and build 2 million apartments." Former Incheon Mayor Ahn Sang-soo emphasized in an exclusive interview with this magazine, "We will secure 100 million pyeong of land in major areas across the country, create a job city (smart mega-city), create 2 million jobs, and build 2 million apartments." ©Break News

 

Former Incheon Mayor Ahn Sang-soo responding to an exclusive interview with this magazine. Ahn Sang-soo, former Mayor of Incheon, responding to an exclusive interview with this magazine. ©Break News

 

Former Incheon Mayor Ahn Sang-soo "I will declare my candidacy in early July"

 

-Is it true that you are announcing your candidacy for the presidential election within the People's Power Party ahead of the presidential election on March 9, 2022? When do you announce your candidacy?

 

Yes, yes. The time of candidacy is scheduled to be held on a suitable date after the publication anniversary on June 25th. It will probably be early July.

 

-Please give a detailed introduction of the reasons for declaring the presidential candidate within the People's Power Party and the promises made accordingly.

 

The current government's economy, real estate policy, etc. seem to be doing politics for themselves, not the people, so I am very ashamed of the people as a politician. Also, it was heartbreaking to see that the 2030 generation, the hope of the next generation, is suffering from setbacks rather than hopes. The problem is the economy, but based on the experience of running the real economy and municipal administration, such as 'Songdo New Town Development', 'Incheon Bridge Construction', and 'Business Attraction', which I experienced while serving as the mayor of Incheon, I decided to run for the country with the thought that it would be helpful for national development. I've done it.

 

I can't tell you about the promise yet, but first, in the real estate sector, we are planning a 'smart megacity' city that can be directly located in the provinces. Second, in the field of work, IT (Internet technology), BT (bio technology), NT ( Nanotechnology) and ET (entertainment) fields that support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SMEs) such as current startups and venture companies to do more stable business, such as developing 2 million food products based on core technologies of the four future industries, and third, population cliff , school education, crime, etc. are contemplating to block public safety and industrial development, and finally, we are preparing measures in the field of safety culture for public safety after the COVID-19 pandemic.

 

“We will secure 100 million pyeong of land in major areas nationwide and create a job city (smart mega-city)!”

 

-If there is a differentiated policy for job creation for the 2030 generation, please introduce it.

 

To try to be president is to solve national problems rather than personal desires. Leadership to solve national problems is security. Solving the job problems of 20-30 households and solving the housing problems of these generations is a big problem.

 

The policy is to create a smart city on 100 million pyeong of paddy fields near Honam-Daegu-Busan, creating 2 million jobs and constructing 2 million apartments. These development sites should be close to KTX-Airport, etc. In this way, the price of rice in rural areas can also be realized. I have the experience of completing 10 million pyeong (16 million pyeong with permission) in Songdo New City in Incheon in a short period of time. We are confident that more than 70% of the smart city of 100 million pyeong, which is 10 times the size of Songdo New City, can be completed within 3 years. Just as US President Hoover constructed the Hoover Dam and created jobs during the recession, I believe that Ahn Sang-soo's smart city plan can also create this position and solve the job shortage problem after the Covid-19 era.

 

Former Incheon Mayor Ahn Sang-soo, in his book “The Problem is the Economy,” explains this part in detail as follows.

 

“We need to create a smart mega-city. Develop 100 million pyeong of paddy fields. As rice consumption decreases, the use of paddy fields is also declining. 100 million pyeong of paddy field is equivalent to 4% of Korea's paddy field, and 70% of paddy field of 100 million pyeong is developed as a high-tech parts and materials industrial complex. High-tech industries such as semiconductors, biotechnology, batteries, and artificial intelligence (AI) are the most important pillar industries that will be responsible for the future of Korea. In order to actively foster this, a high-tech industrial complex will be created. The remaining 30%, about 30 million pyeong, is a hinterland city, where residential, educational, and cultural facilities will be built. (Ahn Sang-soo’s book, “The Problem is the Economy,” p. 33)”

 

-If you have another opinion about job creation, please let us know.

 

The Moon Jae-in government is putting pressure on companies to create jobs while strengthening systems and regulations, but companies are unable to do so. We will closely review and supplement these systems, which are burdensome for most companies, such as the 52-hour workweek system and the increase in labor costs, so that more jobs are created and jobs are created.

 

We will complement the venture business support system so that we can become a unicorn company. In Korea, too, the number of venture companies that can start a business with only technology has increased. As of June, a total of 5653 startups are active. However, due to the system of providing support for venture companies only for 7 years, even though they can create jobs and jobs, the lack of support is preventing them from growing into a unicorn company. To solve such problems, we will prepare policies such as institutional reform and deregulation.

 

For the prosperity of K-POP culture, we are developing food for the cultural field for Korea of ​​the world based on culture. In particular, as our young people are very interested, if we prepare well for the policy, enough jobs will be created. Other than that, you need food to get a job! We will look for food for the 2030 generation to work stably, regardless of domestic or overseas.

 

-Since the inauguration of the Moon Jae-in administration, the people are experiencing difficulties due to difficulties in housing problems. Is there a housing policy that solves this fundamentally?

 

Yes, yes. For balanced national development, the province is divided into 5 districts and 100 million pyeong of idle farmland is to be developed as a direct-to-owning city. This is a plan to create a city where jobs, housing, welfare, leisure, and transportation are combined. That is why we are building 2 million units nationwide, not in Seoul or the metropolitan area.

 

Former Incheon Mayor Ahn Sang-soo (left) meets with former President Lee Myung-bak. Former Incheon Mayor Ahn Sang-soo meets with former President Lee Myung-bak. ©Break News

 

Scene with former Incheon Mayor Ahn Sang-soo (second from right) with former President Park Geun-hye. Scene with former Incheon Mayor Ahn Sang-soo and former President Park Geun-hye. ©Break News

 

A walk that embraces east and west, unites opposition parties, and harmonizes the old and the new...

 

Two former presidents, Lee Myung-bak and Park Geun-hye, are in prison. If you have anything to say for the renewal of compensation, please do so.

 

Now the winds of change must blow. The conservative government has been in power for over 60 years, and its lineage still exists as a faction within the party. Just as Lee Jun-seok, the leader of the People's Power Party, was elected, a new wind must blow for the conservatives now, but I think that the new and old political parties should put their heads together to lead the renewal, not confrontation. In that role, I think it will be of sufficient help as a third-term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

 

 

-You have political experience as a re-elected Incheon mayor and a third-term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

 

I was born in Taean, Chungcheongnam-do and lived in Incheon. So, I have no objection to conservatives or progressives. It's not that I want to go into politics that is neither one nor the other, but that I want to go on a political line that can embrace both conservatives and progressives.

 

-After the election of Lee Jun-seok as the 30th party leader, the rapid change and renewal of the People's Power Party stood out. If you were to become a presidential candidate within the party, what would you do to win the presidential election?

 

 

Yes, it is. Looking at these winds of change, I think we can understand what the people want. In fact, I never thought that the people were so disappointed. Now, what the people want is not a fight by politicians, but there is an exact demand for who gives hope to the people. Wouldn't it have a good effect on the presidential election if we took a step that embraces East and West, unites the opposition, and harmonizes the old and the new?

 

- In Korea, politically, regional conflicts such as Yeongho-nam are entrenched. If there is a sound plan for national unity, please tell me.

 

I respect the history of Korea. I am the mayor of Incheon Metropolitan City belonging to the opposition party. During the Roh Moo-hyun administration (2003~2008), as mayor of Incheon Metropolitan City, he led the most policy and strategic cooperation. My politics is simple. Up until now, it was the opposite angle of Yeongho-nam. I am from Chungcheong Province. I think that the image of being from Chungcheong Province does not burden Yeonghonam. Through my ‘gentle charisma’, what the people ultimately want is stability through economic development, so I think it would be better if we approached it with the theme of “economic development and people’s safety”, which is a common goal rather than regional ones.

 

-If the company succeeds, the government will also succeed. How can a company thrive?

 

What we need now is food. You need food to create a job. But they want to create a job when there is no job, so they say that the work that can be done by one person is divided into separate jobs, that the number of civil servants is increased with taxes, and they even force the allocation of jobs. It seems that you don't know the real economic logic. To create jobs, the government doesn't work directly with taxes. It is the role of the government to lay the groundwork for businesses to create jobs. Therefore, in order to increase investment and productivity, which have a decisive impact on the national economy, the government must actively address regulations such as institutional reform, revitalization of investment, resolution of difficulties in production, and reduction of the powers of the aristocratic union. We will devise more measures to establish a corporate culture, such as reforming regulations with an emphasis on corporate culture change and innovation, that a company must grow to create quality jobs.

 

-I think it is very difficult for the welfare of the common people and the continuous growth of the country to go hand in hand. If there is a reasonable welfare policy, please introduce it.

 

There is a fundamental difference of opinion about welfare between conservatives and liberals. There is a big difference of opinion that the welfare concept is mainly focused on bridging the gap, because conservatives are more important to alleviating poverty than to closing the gap, while progressives seek equality of outcome. Of course you need it all. However, soju (income-led growth) caused many problems. In the case of Germany, too, the income-led growth policy was ultimately unsuccessful. In other words, it was found that welfare had a positive improvement effect when the economy achieved stable growth. In conclusion, economic growth must be the basis for reasonable welfare. “In economic growth there is a stable redistribution.” In other words, economic growth will naturally improve the welfare of the common people, and I think it will be more positive for alleviating poverty.

 

 

Incheon Mayor Ahn Sang-soo (right) meeting with former US President Trump. Incheon Mayor Ahn Sang-soo meets with former US President Donald Trump. ©Break News

 

 

A scene where former Incheon Mayor Ahn Sang-soo (left) meets former US President Barack Obama. Incheon Mayor Ahn Sang-soo meets former US President Barack Obama. ©Break News

 

 

“Integrate the lines of Park Chung-hee, Kim Young-sam, and Kim Dae-jung”

 

 

-Which one of the past presidents do you admire? In the past, which president's line do you like the most?

 

 

I integrate the economic route between practical and moderate, Park Jeong-hee, Kim Young-sam, and Kim Dae-jung. Park Chung-hee, Kim Young-sam, and Kim Dae-jung of the political circles had a hostile relationship, like the enemies of the Undead Daecheon. However, when viewed in historical and in-depth contexts, Park Chung-hee, Kim Young-sam, and Kim Dae-jung can be recognized as complementary leaders in the mid-practical line. That's why I'm challenging this election in the spirit of the great unity of the times.

 

 

-Korea, which overcame the military regime and established democracy, is an advanced political country in Northeast Asia. As a presidential candidate, what kind of country would you like to create in Northeast Asia?

 

 

The world is currently engaged in a war without gunfire, investing more than imagined in preparing various strategies and countermeasures to secure a leading position in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However, the reality of Korea preparing for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was only disastrous. In the World Economic Forum, Korea's readiness for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is only 25th, and it seems to be standing in the way of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due to the lack of legal and institutional responses to technological development, strong regulations, and friction with existing industries. The potential of our people is truly outstanding. I want to raise that potential once again and make it an economic hub in Northeast Asia and a country at the center of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 Incheon Metropolitan City is a city close to North Korea. You used to be the mayor of this city, so please tell me if you have a plan for North Korea policy.

 

 

My political ideology is practical. Practical means politically moderate conservative line. The line of pragmatism is to choose if it is in line with the people's real life and national interests. Therefore, regarding North Korea policy, I think it is necessary to come up with a plan through relations and meetings with neighboring countries.

 

 

-Diplomatic disputes between Korea and the United States-China often arise. I would like to hear the diplomatic route-direction between Korea and the United States, and between Korea and China.

 

 

Security is a very important issue in relations between Korea and the United States and between Korea and China. As I said before, my political ideology is pragmatic, so I think I need to be more careful in terms of economy and security.

 

 

Cover of former Incheon Mayor Ahn Sang-soo's book "The Problem is the Economy". Cover of former Incheon Mayor Ahn Sang-soo's book "The Problem is the Economy". ©Break News

 

 

“If there is any truth to CEO Huh’s argument, wouldn’t it be necessary to accept it?”

 

 

- What do you think of Huh Kyung-young, the honorary representative of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There's a thing called 'humble management'...

 

 

To be honest, at first I thought it was vain. Chan-chan looked into it, and it was completely different from the ceremony of Gyeonggi Governor Lee Jae-myung. There were politicians who offered 10 million won each or 30 million won each as a subsidy, without the state's alternative to funding.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is even talking about alternatives to the financial resources provided by the state. The so-called 'Hurrying out' was a way of saving the national budget and investing it when it was needed. The assertion that “the country is not short of money, there are many thieves” was a fresh shock. His argument is different from mine, but if his argument makes sense, shouldn't it be accepted?

 

-If there is something I haven't asked before, please tell me.

 

 

My politics is simple. Politics is not something complex or high-level. The beginning of politics is to protect the safety of the country and solve the problems of people's livelihood, and to make the people enjoy happiness is the completion of politics. The public power given to politicians belongs to the people. If I fill my stomach first with the people's, the country is at risk. I'm having a publication anniversary on June 25th, and based on that point, I'm going to challenge this election. Lee Jun-seok, the current leader of the People's Power Party, has said that this president should be "CEO President." President Lee Myung-bak was like that, but if you think about the time of President Lee Myung-bak, you can see that he has grown a lot economically, except for personal matters. I am a member of the real economy, 2nd and 3rd term mayor of Incheon. We will do our best to share this experience with people who aspire to change generations so that Korea can take another leap forward. moonilsuk@naver.com

 

On June 21, the publisher of this magazine Il-seok Moon has an exclusive interview with former Incheon Mayor Ahn Sang-soo (left).

 

On June 21, the publisher of this magazine Il-suk Moon has an exclusive interview with former Incheon Mayor Ahn Sang-soo. ©Break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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