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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학연구소장 '신광철 작가' 집필 '소설 환단고기(桓檀古記)' 출간

박정대 기자 l 기사입력 2021-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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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광철 작가.    ©브레이크뉴스

한국학연구소장인 신광철 작가가 집필한 '소설 환단고기(桓檀古記)'가 출판(출판사=느티나무가 있는 풍경)됐다.

 

출판사측은 서평에서 “한민족 최고의 역사서, 환단고기(桓檀古記). 한국 역사학계를 뒤흔들어 놓은 책이 있다. 환단고기(桓檀古記)다. 진서냐, 위서냐의 논쟁이 있지만 우리가 목말라 하고, 알고 싶었던 역사적 사실들이 들어 있다. 놀랍다. 우리나라의 이름은 대한민국이다. 대한민국에서 최종 남는 나라 이름은 '한(韓)'이다. 한(韓)의 뜻을 아는가. 자신의 나라 이름의 의미도 모르고 사는 것이 한국인이다. 배달민족이라고 하면서 '배달'의 의미를 모른다. 짜장면 배달과 퀵 서비스를 잘해서 배달민족이 아니다. 안타깝다”고 평하면서 “일연스님이 저술한 삼국유사에는 '석유환국(昔有桓國)'이라는 놀라운 기록이 있다. '오래 전에 환국(桓國)이 있었다'는 기록이다. 우리 한민족 최초의 국가가 있는데 그 이름이 환국이란 기록이다. 역사서 환단고기(桓檀古記)에는 놀라운 내용의 기록들이 들어있다. 한국인의 정체성을 밝혀주는 내용들이다. 정말 새롭고, 경이로운 기록의 발견”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우리가 알고 있는 고조선과 단군이 신화라고 아직도 우기는 사람들이 있는 것이 우리 한국 역사계의 현실이다. 한국 역사계에는 두 부류가 있다. '식빠'와 '환빠'다. 식빠는 아직도 식민지사관에 빠져 있는 집단이다. 환빠는 환단고기(桓檀古記)를 신봉하는 사람들을 식민사관에 빠져있는 사람들이 비아냥거리듯 만든 조어다. 식빠는 우리 고대사를 약소국에 후진성을 강조해서 말하고, 환빠는 위대한 역사와 정신을 생산해낸 민족으로 본다. 상반된 역사관에 따라 한민족의 고대사는 신화가 되기도 하고, 웅혼한 역사가 되기도 한다”면서 “중국의 동북공정이 점령하고 있는 한국의 역사학계는 반성해야 한다. 김치와 아리랑이 중국의 것이라고 우기는 것을 접하고도 분노하지 않으면 한국인이 아니다. 한국은 중국 변방의 속국이라고 아이들을 가르치는 역사서에 기록되어 있다. 고구려가 이미 중국이라고 주장하고, 교과서에 담고 있는 것이 중국의 한국을 바라보는 역사관이다. 일본보다 몇 배 왜곡하고 실재로 교과서와 새로 저술하는 역사서에 기록하고 있다. 일본보다 무서운 적”이라고 설명했다.

 

이 책을 발행한 느티나무가 있는 풍경측은 “일본인들이 만들어 놓은 역사왜곡을 그대로 지금까지 주장하고 있다. 나라를 팔아먹고, 역사를 팔아먹는 집단이다. 조금만 공부하면 한민족의 위대함을 발견할 수 있다. 그것도 중국의 기록에서 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일본이 과거에 우리의 역사를 왜곡해서 약체국에 어리석은 민족으로 만들었다면 지금 현재에 우리 한민족을 중화의 변방국으로 만들고, 약체화시키고 있는 것이 중국이다. 일본보자 중국이 더 두렵고 막무가내다. 고대의 기록들을 살펴보면 알게 된다. 동북아에 위대한 나라가 있었다. 문화를 창조해서 대륙으로 전파한 민족이다. 많은 사람들이 생소해하는 환국과 단국이 있었다. 위대한 민족, 위대한 국가탄생이 있었다. 잃어버렸지만 다시 찾을 수 있는 민족과 정신이 큰 나라가 있었다. 환단고기(桓檀古記)를 읽어보라. 의심하면서 읽어보기 바란다. 환단고기(桓檀古記)는 밝혀준다. 우리가 알고 있는 단군이 한 개인으로서 이름이 아니라 고조선의 왕을 이야기한다는 것을. 고조선에는 47분의 단군이 있었다. 삼국유사는 환국에 대한 기록도 보다 자세히 기록되어 있다”고 소개하고 “우리에게 어느 날 찾아온 붉은 악마. 붉은 악마가 우리의 단국, 다시 말해 배달국의 14대 왕이었다. 천황이라고도 한다. 그리고 삼족오(三足烏)가 우리의 마음 안에, 고구려 묘 벽화에서 발견되는지를 알게 될 것이다. 어리둥절할 수 있다. 조금 설명하면 우리 한민족 최초의 국가는 환국, 다음이 단국으로 배달국이라고도 한다. 다음은 고조선이다. 환국의 왕을 '환인'이라고 하고, 단국의 왕을 '환웅'이라고 한다. 고조선의 왕은 앞서 말했듯이 '단군로이다. 환국의 환인은 7대, 단국의 환웅은 18분, 고조선의 단군은 47분이다. 이뿐 아니라 왜 우리민족은 상투를 하고 다녔고, 색동저고리를 입고, 흰옷을 입었으며, 댕기머리를 했는가를 알 수 있다. 음식을 먹을 때 '고수레'를 외치는 이유에 대해서도 환단고기(桓檀古記) 안에 들어있다”고 알린다.

 

▲ 신광철 작가가 집필한 '소설 환단고기' 표지.    ©브레이크뉴스

환단고기(桓檀古記)는 한문으로 접근하기 어렵고, 고대어가 들어있어 이해하기 어렵다. 또한 고대사를 이해해야 내용을 알 수 있다.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만날 수 있도록 환단고기(桓檀古記)를 ≪소설 환단고기(桓檀古記)≫로 탄생시켰다는 것.

 

소설의 주인공은 환단고기(桓檀古記)를 세상에 내놓은 조선말, 일제강점기의 계연수 선생과 계연수 선생의 스승인 이기, 그리고 환단고기(桓檀古記)를 발간하는데 군자금을 털어지원한 홍범도 독립군대장이다. 우리 한민족의 원류를 담은 내용에 놀랍고, 우리 한민족의 위대한 정신과 전통의 출발이 고대에 대륙의 동쪽에서 있었음 발견하게 된다. 내가 살고 있는 한국이 자랑스럽고, 내가 함께 살고 있는 한국인이 자랑스럽다. 지금의 문화창조, 즉 한류가 우리의 고대정신에서 출발했음을 알게 된다. 한민족 최고의 역사서는 당연 환단고기(桓檀古記)다.

 

*저자 신광철 소개

 

한국학연구소장. 작가. 한국, 한국인, 한민족의 근원과 문화유산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살아있음이 축제라고 주장하는 사람, 나무가 생애 전체를 온몸으로 일어서는 것이 경이롭다며, 사람에게도 영혼의 직립을 주장한다. 나무는 죽는 순간까지 성장하는 존재임을 부각시키며 살아있을 때 살라고 자신에게 주문한다. 그리고 산 것처럼 살라고 자신을 다그친다. 

 

신광철 작가는 한국인의 심성과 기질 그리고 한국문화의 인문학적 연구와 한국적인 미학을 찾아내서 한국인의 근원에 접근하려 한다. 40여 권의 인문학 서적을 출간한 인문학 작가다. 최근에는 《긍정이와 웃음이의 마음공부 여행》을 두 권으로 묶어냈다. 1권은 ‘꿈은 이루어서 자신에게 선물하는 거야’ 2권은 ‘인연은 사람을 선물 받는 거야’를 발표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Published the novel 'Hwandangogi (桓檀古記)', written by Shin Kwang-cheol, director of the Institute for Korean Studies

Hwandangogi (桓檀古記) is difficult to access in Chinese, so it was born as the novel Hwandangogi (桓檀古記) so that anyone can easily meet it.

-Reporter Park Jeong-dae

 

The novel Hwandangogi (桓檀古記), written by Shin Kwang-cheol, the head of the Korean Studies Research Institute, has been published (Publisher = Landscape with Zelkova Tree).

The publisher said in a book review, “The best historical book of the Korean people, Hwandangogi (桓檀古記). There is a book that shook up the Korean history academia. Hwandan meat. There is a debate about whether it is Jinseo or Wei, but there are historical facts that we are thirsty for and want to know. surprising. The name of Korea is Korea. The last remaining country name in Korea is 'Han'. Do you know the meaning of Han? Koreans live without knowing the meaning of their country's name. They say they are a Baedal people and do not know the meaning of 'Baedal'. They are not a delivery people because they are good at delivering jjajangmyeon and quick service. It's a pity," he said, adding, "In the Samguk Yusa written by Il-yeon, there is an amazing record of 'The Kingdom of Petroleum Hwanguk (昔有桓國)'. It is a record that 'a long time ago there was a hwanguk(桓國)'. There is a record that there is the first country of the Korean people and its name is Hwanguk. The historical book Hwandangogi (桓檀古記) contains surprising records. These are the contents that reveal the identity of Koreans. A truly new, wonderful discovery of record.”

 

He continued, “The reality of our Korean history is that there are people who still claim that Gojoseon and Dangun as we know them are myths. There are two types of Korean history. 'Sikpa' and 'Hwanpa'. Sikpa is a group that is still immersed in colonialism. Hwanpa is a coined word coined by those who believe in Hwandangogi (桓檀古記) as if they were sarcastic about the colonial view. Sikpa speaks of our ancient history with emphasis on backwardness in small countries, and Hwanpa sees it as a nation that has produced great history and spirit. According to the conflicting view of history, the ancient history of the Korean people can be either a myth or a majestic history.” He added, “Korea’s historical academic community, which is occupied by China’s Northeast Project, needs to reflect. If you do not get angry when you hear that kimchi and Arirang are claimed to be Chinese, you are not Korean. It is recorded in history books that teach children that Korea is a vassal country on the outskirts of China. Goguryeo already claims to be China, and what is contained in textbooks is China's view of Korea's history. It is distorted several times than in Japan, and is actually recorded in textbooks and newly written history books. It is an enemy that is scarier than Japan.”

 

The side with the zelkova tree, who published this book, said, “The Japanese are still arguing for the distortion of history. It is a group that sells the country and sells history. If you study a little, you can discover the greatness of the Korean people. It can also be found in Chinese records. If Japan distorted our history in the past and made it a weak nation and a foolish nation, now it is China that is making our Korean people into a marginal country of China and weakening it. As for Japan, China is more fearful and reckless. You can find out by looking at the ancient records. There was a great country in Northeast Asia. It is a nation that created a culture and spread it to the continent. There were Hwanguk and Dankook that many people were unfamiliar with. A great nation, a great nation was born. There was a country with a great nation and spirit that was lost but could be found again. Read Hwandangogi (桓檀古記). Please read with suspicion. Hwandangogi (桓檀古記) reveals. Dangun, as we know it, speaks of the king of Gojoseon, not his name as an individual. In Gojoseon, there were 47 minutes of Dangun. The Samguk Yusa also records more detailed records of the returned country.” He introduced, “The red devil who came to us one day. The Red Devil was the 14th king of our Dankook, or Baedalguk. He is also called the Emperor. And we will find out whether the three-legged crow is found in the murals of Goguryeo tombs in our hearts. can be confusing To explain a little, the first country of the Korean people was Hwan-guk, followed by Dan-guk, also called Baedal-guk. Next is Gojoseon. The king of Hwanguk is called 'Hwanin', and the king of Dankook is called 'Hwanung'. As the king of Gojoseon said before, 'It is Dangun-ro. Hwanin of Hwanguk is 7 generations, Hwanung of Dankook is 18 minutes, and Dangun of Gojoseon is 47 minutes. Not only this, you can see why our people wore a topcoat, a saekdong jeogori, white clothes, and a daenggi hair. The reason for shouting 'coconut' when eating food is also contained in Hwandangogi (桓檀古記)," he said.

 

Hwandangogi (桓檀古記) is difficult to access in Chinese, and it is difficult to understand because it contains ancient language. Also, you need to understand ancient history to know the contents. It is said that Hwandangogi (桓檀古記) was born as ≪Novel Hwandangogi (桓檀古記)≫ so that anyone can meet it easily and in a fun way.

 

The main characters of the novel are the late Joseon Dynasty who introduced Hwandangogi (桓檀古記) to the world, Gyeyeonsu and Lee Gi, who was the teacher of Gyeyeonsu during the Japanese colonial period, and Hong Beomdo, the independence army commander who provided military funds to publish Hwandangogi. It is surprising to see the content containing the origins of our Korean people, and we discover that the great spirit and tradition of our Korean people began in the east of the continent in ancient times. I am proud of the Korea I live in, and I am proud of the Korean I live with. We learn that the current cultural creation, that is, the Korean Wave, started from our ancient spirit. Of course, the best historical book of the Korean people is Hwandangogi (桓檀古記).

 

*About the author Shin Kwang-cheol

 

 Director of the Korean Studies Institute. Author. Research on the origins and cultural heritage of Korea, Koreans, and the Korean people. Those who claim that being alive is a festival, claim that it is wonderful for a tree to stand up with its whole body throughout its entire life, and insist on the erection of the soul in man. The tree emphasizes that it is a being that grows until the moment it dies, and commands itself to live while it is alive. And he pushes himself to live as if he lived.

 

Writer Shin Gwang-cheol tries to approach the origins of Koreans by discovering the humanistic studies of Korean culture and Korean aesthetics, as well as the mentality and temperament of Koreans. He is a humanities writer who has published more than 40 humanities books. He recently bundled two volumes of “Jeongjeong and Laugh’s Mind Study Trip”. The first book is ‘You give yourself a gift by making your dreams come true’ and the second book, ‘Relationship is about receiving people as a gi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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