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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 ‘2020 도쿄올림픽’ 온라인 생중계 확정+특별페이지 오픈 ‘관심↑’

박동제 기자 l 기사입력 2021-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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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웨이브, ‘2020 도쿄올림픽’ 온라인 생중계 확정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웨이브가 ‘2020 도쿄올림픽’ 생중계와 하이라이트를 비롯 스포츠 예능, 드라마 등 관련 콘텐츠를 모아보는 특별 페이지를 제공한다.

 

19일 온라인 동영상서비스 웨이브는 ‘2020 도쿄올림픽’ 온라인 중계권을 확보하고, 오는 23일부터 8월 8일까지 열리는 도쿄올림픽 생중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웨이브 이용자는 누구나 지상파 방송 채널(KBS1, KBS2, MBC, SBS)의 생중계와 주요경기 다시보기(VOD), 경기 하이라이트 영상을 관람할 수 있다.

 

웨이브는 이용자들이 올림픽을 더 특별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간 중 특별페이지를 오픈한다.

 

올림픽 전용페이지에는 실시간 중계채널과 클립 영상은 물론 웨이브가 보유한 스포츠 예능, 드라마, 영화 프로그램들을 모아볼 수 있는 코너가 마련 된다. 올림픽 출전 선수가 출연한 예능 및 다큐멘터리, 인터뷰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된다.

 

최소정 웨이브 최고전략책임자(CSO)는 “이용자들이 편리하게 올림픽을 즐길 수 있도록 중계권을 확보했다”면서 “웨이브가 보유한 풍부한 스포츠 관련 콘텐츠를 활용, 차별화 된 서비스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Wave provides a special page that collects related contents such as sports entertainment, dramas, as well as live broadcasts and highlights of the '2020 Tokyo Olympics'.

 

On the 19th, the online video service Wave announced that it would secure online broadcasting rights for the ‘2020 Tokyo Olympics’ and provide live broadcasting services for the Tokyo Olympics to be held from the 23rd to August 8th.

 

Wave users can watch live broadcasts of terrestrial broadcasting channels (KBS1, KBS2, MBC, SBS), replays of major games (VOD), and game highlights.

 

Wave will open a special page during the period so that users can enjoy the Olympics more special.

 

On the Olympic page, there will be a corner where you can collect real-time broadcast channels and clip videos, as well as sports entertainment, drama, and movie programs owned by Wave. Entertainment, documentary, and interview programs featuring Olympic athletes are also provided.

 

"We have secured broadcasting rights so that users can enjoy the Olympics conveniently," said Choi So-jeong, Chief Strategy Officer (CSO) of Wave. "We are preparing differentiated services by utilizing Wave's rich sports-related content."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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