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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현 하차 “‘맛있는 녀석들’, 시청자로서 언제나 응원..행복했고 감사했다”

박동제 기자 l 기사입력 202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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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준현 ‘맛있는 녀석들’ 하차 <사진출처=IHQ>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개그맨 김준현이 ‘맛있는 녀석들’에서 하차한다. 올 초 소속사 이적 소식을 알린 김준현이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이어 ‘맛있는 녀석들’과도 작별한다.

 

김준현 소속 관계자는 “남다른 애정을 담았던 프로그램인 만큼 하차를 결정하기까지 많은 고민을 해왔다. 내년이면 김준현도 데뷔 15년 차가 되어서, 익숙한 것들을 잠시 내려두고 자신을 재정비하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라며 하차 소식을 알렸다.

 

채널 IHQ 측도 22일 촬영을 마지막으로 김준현이 7년 동안 꾸준히 출연해온 ‘맛있는 녀석들’을 마무리 지었다고 밝혔다. 또 “언제나 김준현을 응원하겠다”는 송별의 메시지와 함께 제작진과 멤버들의 마음을 담은 선물도 전달했다는 전언.

 

김준현은 지난 2015년 1월 ‘맛있는 녀석들’ 파일럿 방송부터 지금까지 깔끔하고 맛있게 먹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아왔다. 또 안정적인 진행과 음식에 대한 남다른 철학으로 ‘김프로’, ‘요뚱’ 등의 애칭과 함께 즐거움을 더했던 터라 소식을 접한 맛둥이들의 아쉬움이 크다.

 

김준현은 “시청자 여러분들의 사랑과 프로그램을 이끌어 주시는 제작진, 동료분들의 노고 덕분에 오랜시간 ‘맛있는 녀석들’과 함께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이제는 ‘맛있는 녀석들’의 시청자로서 언제나 응원하고 또 마음으로 함께하겠다. 그동안 너무 행복했고, 감사했다”라며 프로그램을 떠나는 심경을 전해왔다.

 

한편, ‘맛있는 녀석들’은 김준현이 하차함에 따라 유민상, 김민경, 문세윤 3인 체제로 진행하며,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게스트가 매주 출연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맛있는 녀석들’은 팬들의 충성도가 높은 프로그램이다. 시청자들과 소통하면서 새로운 시도와 업그레이드된 재미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먹방계 어벤저스로 불리는 ‘맛있는 녀석들’은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채널 IHQ에서 방송된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Comedian Kim Jun-hyun is leaving 'Delicious Guys'. Kim Jun-hyun, who announced the transfer of the agency earlier this year, said goodbye to 'Delicious Guys' following 'Welcome to Korea, this is my first time'.

 

A representative of Kim Jun-hyun's agency said, "As it is a program that contains extraordinary affection, I have been thinking a lot before deciding to leave. Next year, Kim Jun-hyun will be 15 years after his debut, so he wants to put aside his familiar things for a while and take time to rearrange himself.”

 

Channel IHQ also announced on the 22nd that with the last filming, Jun-hyun Kim has finished 'Delicious Guys', which has been appearing for 7 years. In addition, along with a farewell message saying, “I will always support Kim Jun-hyun,” he also delivered a gift containing the hearts of the production team and members.

 

Since the pilot broadcast of 'Delicious Guys' in January 2015, Kim Jun-hyun has been loved by viewers for his clean and delicious eating appearance. Also, because of the stable process and an unusual philosophy for food, they added pleasure with nicknames such as 'Gimpro' and 'Yotung', so the taste buds who heard the news are very sorry.

 

Kim Jun-hyun said, "I think I was able to be with 'Delicious Guys' for a long time thanks to the love of the viewers and the hard work of the production crew and colleagues who lead the program. Now, as a viewer of ‘Delicious Guys’, I will always support and be with you with my heart. During that time, I was so happy and thankful,” he said, expressing his feelings about leaving the program.

 

On the other hand, 'Tasty Guys' will be conducted as a three-member system with Yoo Min-sang, Kim Min-kyung, and Moon Se-yoon as Kim Jun-hyun leaves, and guests who can create synergy will appear every week.

 

The production team said, "'Delicious Guys' is a program that fans have high loyalty to. We will make new attempts and upgraded fun while communicating with viewers.”

 

'Delicious Guys', called the Avengers in the mukbang world, airs every Friday at 8:00 PM on Channel IHQ.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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