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원 출신 안유진 화보, 무결점 미모+다채로운 매력..빠질 수 밖에

박동제 기자 l 기사입력 20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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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즈원 출신 안유진 화보 <사진출처=데이즈드>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그룹 아이즈원 출신 안유진이 화보에서 무결점 미모와 다채로운 매력을 자랑했다.


매거진 데이즈드(DAZED) 측은 하이엔드 가방 브랜드 ‘더 본론(The Volon)’과 함께 진행한 유진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유진은 미니 드레스와 타이츠 등 다양한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시크한 모습부터 특유의 러블리한 모습까지, 뭘 해도 완벽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어떤 콘셉트도 완벽하게 소화하는 유진의 ‘무결점 비주얼’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프로 모델과 비교해도 손색 없는 자연스러운 포즈와 감각적인 표정으로 ‘차세대 화보 장인’ 면모를 드러냈다.


유진의 더 많은 화보는 데이즈드 8월 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한편, 아이즈원은 지난 2018년 방송된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48’을 통해 결성됐다. 그해 10월 ‘컬러아이즈(COLOR*IZ)’ 앨범으로 데뷔했으며, 그동안 ‘파노라마’, ‘비올레타’, ‘라비앙로즈’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매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아이즈원(IZ*ONE / 권은비, 미야와키 사쿠라, 강혜원, 최예나, 이채연, 김채원, 김민주, 야부키 나코, 혼다 히토미, 조유리, 안유진, 장원영)은 지난 4월 29일 2년 6개월의 공식 활동에 마침표를 찍게 됐고, 멤버들은 새로운 출발에 나섰다. 이후 재결합 논의가 이뤄졌지만 최종적으로 무산됐다.  


유진은 최근 SBS ‘인기가요’ MC, 화보 촬영 등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가며 ‘신흥 대세’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Ahn Yu-jin, a former member of the group IZone, boasted flawless beauty and colorful charms in the pictorial.


The magazine DAZED revealed Eugene's pictorial in collaboration with the high-end bag brand 'The Volon'.


In the published pictorial, Eugene perfectly digested various outfits such as mini dresses and tights, exuding perfect colorful charms from her chic look to her unique lovely look.


Eugene's 'defect-free visual', which perfectly digests any concept, aroused admiration from the viewers. In particular, he showed the side of a 'next-generation pictorial craftsman' with natural poses and sensual expressions that are comparable to professional models.


More pictorials of Eugene can be found in the August issue of Dazed.


Meanwhile, IZone was formed through Mnet's audition program 'Produce 48', which aired in 2018. In October of that year, he debuted with the album 'COLOR*IZ', and during that time, he released a number of hit songs such as 'Panorama', 'Violeta', and 'La Vie en Rose' and received great love.


IZ*ONE (Kwon Eun-bi, Miyawaki Sakura, Kang Hye-won, Choi Ye-na, Lee Chae-yeon, Kim Chae-won, Kim Min-ju, Yabuki Nako, Honda Hitomi, Jo Yu-ri, Ahn Yu-jin, Jang Won-young) participated in the official activities of 2 years and 6 months on April 29th. A period was reached, and the members set out for a new start. Discussions about reunification were held thereafter, but ultimately failed.


Eugene is strengthening her position as a 'emerging trend' by continuing various activities such as MC for SBS 'Inkigayo' and photo shoot recent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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