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근영 타투 공개, ‘국민 여동생’ 파격 근황..색다른 매력 대방출

박동제 기자 l 기사입력 20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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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근영 타투 공개 <사진출처=문근영 인스타그램>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국민 여동생’ 배우 문근영이 파격적인 타투 사진을 공개했다.


문근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꺄♥ #심심할땐 #타투놀이 #Day2140”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근영은 어두운 공간에서 민소매를 입은 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며, 또 다른 사진에는 여러 악세사리를 착용한 팔 사진이 담겼다. 특히 문근영의 목과 팔에는 타투가 새겨져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문근영은 지난해 9월 16년간 몸담았던 소속사 나무엑터스와 전속계약을 종료하며 FA 시장에 나온 상태다. 


문근영은 지난 2019년 tvN 드라마 ‘유령을 잡아라’에 출연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National Little Sister' actor Moon Geun-young has released a photo of a shocking tattoo.


Moon Geun-young recently posted a picture on her Instagram along with the words "Kya♥ #When I'm bored #Tattooplay #Day2140".


In the published photo, Moon Geun-young is wearing a sleeveless selfie in a dark space, and another photo shows her arm wearing various accessories. In particular, the tattoos on Moon Geun-young's neck and arms caught the attention of netizens.


On the other hand, Moon Geun-young is in the free agency market after terminating her exclusive contract with Namoo Actors, the agency she worked with for 16 years in September last year.


Moon Geun-young appeared in the tvN drama 'Catch a Ghost' in 2019, and she is currently reviewing her next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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