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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여름 휴가철 맞아 동물원 2곳 방역 점검

김정은기자 l 기사입력 202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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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김정은기자] 용인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관내 동물원 2곳의 방역 상황을 점검한다고 3일 밝혔다.

 

여름 휴가철 가족 단위 방문객의 안전을 위해 수도권 내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에 따른 방역 수칙 준수 여부를 살피려는 것이다.

 

시는 3일 처인구 포곡읍 에버랜드를 방문해 현장을 살폈으며, 4일에는 기흥구 구갈동 AK플라자 내 실내동물원인 하이브랜드를 점검한다.

 

직원과 관람객의 방역 수칙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동물이 생활하는 동물사 내외부 소독 상태 등도 꼼꼼히 살필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안심하고 동물원을 찾을 수 있도록 꼼꼼히 점검할 것”이라며 “여름 휴가철 동물원을 방문하는 시민들께서도 방역 수칙을 철저하게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 1월1일 ‘경기도 사무위임 조례’가 개정되어 동물원 관련 사무가 도에서 시로 위임됐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Below is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Break News Gyeonggi Nambu = Reporter Kim Jeong-eun] Yongin City announced on the 3rd that it will check the quarantine status of two zoos in the city during the summer vacation season.

 

For the safety of family visitors during the summer vacation season, this is to check whether quarantine rules are followed in accordance with the 4th step of social distancing in the metropolitan area.

 

The city visited Everland, Pogok-eup, Cheoin-gu, and inspected the site on the 3rd, and on the 4th, inspected High Brand, an indoor zoo in AK Plaza in Gugal-dong, Giheung-gu.

 

It will focus on checking whether the staff and visitors comply with the quarantine rules, and carefully check the disinfection status inside and outside the zoo where animals live.

 

A city official said, “We will thoroughly inspect the zoo so that family visitors can visit the zoo with confidence.

 

Meanwhile, on January 1, the Gyeonggi Province Office Delegation Ordinance was amended, and zoo-related affairs were delegated from the province to the city.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경기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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