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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캠프 “음주운전은 간접 살인...이재명 후보측은 국민위해 검증 응하라”

소중한 기자 l 기사입력 202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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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승 이낙연 필연캠프 배재정 대변인은 8월 3일(화)논평을 통해 “이재명 후보 캠프 공동 총괄특보단장께서 오늘 아침 라디오 인터뷰에서 하신 말씀이다.”며, “음주운전은 간접 살인이다. 그렇다. 온 국민이 동의하시는 것처럼, 음주운전은 간접 살인이다.”고 규정했다. 

 

배재정 대변인은 “(음주운전에 대하여)깨끗하게 털고 가자.”며, “오직 국민을 위해서 이재명 후보 측은 ‘간접 살인’ 상습범이 아님을 스스로 증명하라”고 촉구했다.      © 소중한 기자

 

배재정 대변인은 “어제 논평을 통해 지난 2004년 음주운전 외에 다른 음주운전이 있는지 물었고 이재명 후보 측은 단 한 번이라고 답했다.”며, “그런데 이재명 캠프로부터 발화한 불똥이 진화되기는커녕 계속 번지고 있다.  ‘음주 재범’ 주장이 나온 것이다. 이 주장에 답해야 하는 의무는 다시 이재명 후보 측에 있다.”고 주장했다. 

 

배 대변인은 “왜냐하면 캠프 관계자가 인정하고 있듯 ‘음주운전은 간접 살인’이기 때문이다.”며, “한 번의 음주운전도 있을 수 없는 일이거늘, ‘간접 살인’ 상습범에게 국가를 맡길 순 없다.”고 거듭 주장했다.  

 

그는 “김두관 후보께서 논란을 잠재우기 위해 100만 원 이하 모든 범죄기록을 공개하자고 제안하셨고 정세균 후보께서도 화답하셨다.”며, “이낙연 후보는 오늘 SNS를 통해 당내 검증단 출범에 찬성하는 입장을 이미 밝혔다.”고 논평했다. 

 

배재정 대변인은 “(음주운전에 대하여)깨끗하게 털고 가자.”며, “오직 국민을 위해서 이재명 후보 측은 ‘간접 살인’ 상습범이 아님을 스스로 증명하라”고 촉구했다.  hpf21@naver.com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 ‘Google Translate’.

 

Lee Nak-yeon's camp, "Drunk driving is indirect murder... Lee Jae-myung's side should respond to the verification for the sake of the people"

Candidate Jae-myung Lee, Drunk Driving Once or a Repeat Drunk Driving? I have to answer...

 

Pilseung Lee Nak-yeon, Spokesperson of Inevitable Camp Bae Jae-jeong, said in a comment on August 3 (Tuesday), “This is what Jae-myung Lee, the co-general general manager of the Candidate Camp, said in a radio interview this morning.” “Drunk driving is an indirect murder. Yes. As the whole nation agrees, drunk driving is indirect murder.”

 

Spokesperson Bae Jae-jung said, "In a comment yesterday, I asked if there was any other drunk driving other than drunk driving in 2004, and candidate Lee Jae-myung answered only once." The allegation of ‘repetition of drunkenness’ emerged. The duty to answer this claim rests with Candidate Jae-myung Lee again.”

 

Spokesperson Bae said, "Because, as the camp officials admit, 'Drunk driving is indirect murder.' repeatedly asserted.

 

He said, "Candidate Doo-Kwan Kim proposed to disclose all criminal records under 1 million won to silence the controversy, and Candidate Sye-Kyun Jeong responded." ” he commented.

 

Spokesperson Bae Jae-jung said, "Let's clean up (about drunk driving)," and urged, "Only for the sake of the people, Candidate Jae-myung Lee proves himself to be not a habitual offender of 'indirect murder'." hpf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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