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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연 캐스팅, 정이서·조인과 서스펜스 스릴러 단막극 ‘셋’ 출연 ‘시선집중’

박동제 기자 l 기사입력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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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주연 캐스팅, 정이서·조인과 서스펜스 스릴러 단막극 ‘셋’ 출연 <사진출처=이앤에스, 제이와이드컴퍼니, 판타지오>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소주연, 정이서, 조인이 KBS 드라마 스페셜 단막극 ‘셋’에 캐스팅됐다.

 

오는 12월 방송 예정인 ‘UHD KBS 드라마 스페셜 2021’ 단막극 ‘셋’(연출 구성준/ 극본 이남희)은 성범죄의 상처를 안고 살아가던 친구 셋이 복수를 위해 12년 만에 다시 모이면서 벌어지는 서스펜스 스릴러로 소주연과 정이서, 조인이 출연을 확정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소주연은 극 중 ‘김종희’로 분한다. 김종희는 과거 성적 학대를 당한 사실이 남들에게 알려질까 하는 두려움에 자신의 상처를 외면하고 부정하는 인물로, ‘평범’하게 살아가길 누구보다 간절히 원하는 캐릭터다. , ‘낭만닥터 김사부 2’, ‘도시남녀의 사랑법’, ‘아름다웠던 우리에게’를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은 소주연이 곪은 상처에 괴로워하는 김종희의 내면을 어떻게 표현할지 기대된다.

 

정이서는  ‘우형주’ 역을 맡았다. 우형주는 어머니의 재혼 후 계부에 의해 성적 학대를 당하고 친한 친구들마저 피해자가 되자 강한 죄책감을 가지게 되는 인물로, 모든 것을 끝내기 위해 김종희(소주연 분)와 강보리(조인 분)를 12년 만에 종장리로 불러들인다. ‘조제’, ‘기생충’, ‘마인’ 등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눈도장을 찍은 정이서가 어떤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조인은 ‘강보리’ 역으로 열연을 펼친다. 강보리는 빛나고 똑똑했던 과거 자신과 다르게 망가져버린 현재의 삶을 복수를 통해 끝내고 다시 제 인생을 찾고자 하는 인물이다. 연극 ‘도리안 그레이의 초상’, ‘지구를 지켜라’와 지상파 데뷔작 ‘모범택시’에서 밀도 있는 연기를 선보인 조인이 그려낼 현실적인 캐릭터에 궁금증이 커진다.

 

이렇듯 ‘셋’은 오랜 시간 자신들을 괴롭힌 상처를 극복하기 위해 복수를 실행하고자 모인 세 여자의 이야기로 안방극장에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세 친구들 사이에서 얽힌 비밀들이 드러나면서 펼쳐지는 갈등과 반전을 예고해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한편, ‘UHD KBS 드라마 스페셜 2021’은 KBS 2TV에서 10월 첫 방송 되며, 단막극 ‘셋’은 12월에 만날 수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Actors So Joo-yeon, Jeong Yi-seo, and Jo-in have been cast in the KBS drama special one-act drama 'Three'.

 

The one-act drama 'Three' (directed by Koo Sung-joon/played by Lee Nam-hee) of 'UHD KBS Drama Special 2021', scheduled to be broadcast in December, is a suspense thriller that takes place as three friends, who have been living with the scars of sexual crimes, get together again for the first time in 12 years for revenge. The attention is focused on Lee Seo and Jo In confirming their appearances.

 

So Joo-yeon takes on the role of ‘Kim Jong-hee’ in the play. Kim Jong-hee is a character who turns away and denies her wounds for fear that her past sexual abuse will become known to others. Soju, who has been recognized for her acting skills through 'Romantic Doctor, Master Kim 2', 'The Love Law of Urban Men and Women', and 'To Us Beautiful', I am looking forward to how Kim Jong-hee will express the inner side of Kim Jong-hee, who is suffering from the stinging wounds.

 

Jeong Yi-seo takes on the role of Woo Hyeong-joo. After her mother's remarriage, Woo Hyung-joo is a character who has a strong sense of guilt when she is sexually abused by her stepfather and even close friends become victims. Invited by Jongjang Lee. The attention is focused on what kind of charm Jung Yi-seo, who has made a splash in movies and dramas such as ‘José’, ‘Parasite’, and ‘Mine’, will catch the attention of viewers.

 

Jo In plays the role of Kang Bo-ri. Kang Bo-ri is a person who wants to find her own life again after ending her current life, which was ruined differently from her bright and smart past herself through her revenge. Curious about the realistic character that Jo In will draw, who has performed densely in the plays 'Portrait of Dorian Gray' and 'Save the Earth' and terrestrial debut 'Model Taxi'.

 

As such, 'Three' is the story of three women who gather to take revenge to overcome the wounds that have plagued them for a long time, and is expected to give the small screen a tension that makes you sweat. In addition, as the secrets intertwined between the three friends are revealed, the anticipation for the broadcast is raising by foretelling the conflict and reversal that unfolds.

 

On the other hand, 'UHD KBS Drama Special 2021' will be broadcast first on KBS 2TV in October, and the one-act drama 'Three' will be available in December.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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